과장광고및서비스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과장광고및서비스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선화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26-06-09 14:45:02

본문

[NS홈쇼핑]
https://m.nsmall.com/goods/35955073 


NS홈쇼핑에서 

1)모델-신일BLCD 무선폴딩팬 세이지그린2세트(SIF-H32UCVA) 

2)구매일 2026년05월23일 

3)카드결제금액 211,280원(상품가격278,000원-쿠폰할인27,800원-일시할인27,800원-카드즉시할인11,120원) 


         가게에서 사용하고자 하여   방송중에 28m 바람이 간다는 말에 1+1에 구매하였습니다.

제품이 도착하여 상품을 풀어서 확인해 보니 28m는 무슨 2-3m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타에 전화했지만 28m는 고객이 직접 신일에 서비스를 받아서 28m가 안된다는 확인서를 받아야만 환불조치가 되니 해줄수 있는건 없다합니다.  다음날 신일에 전화해서 말씀을 드리니 신일은 고객센타가 없고 지역 관할 서비스에 전화해서 처리하라며 지역 서비스 센타 전화번호를 주었습니다. 전화를 드리니 신일서비스 담당자는 신상품이라서 인지를 못하고 있으니 알아보고 연락준다해서 기다렸지만 연락도 없었고 기다리다 주말지나서 26일에 전화드렸습니다. 관계자분은 전화하는 날까지도  알아보는 중이라더니  제가 28m를 말하니 28m는 바람거리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과장 광고 아니냐 말씀드렸더니 글씨 작게 고지했다고 합니다. 홈쇼핑 방송중에는 펜말까지 들고 광고하던데  그럼 그밑에 고객들이 알 수 있게 광고해줘야 하는것 아니냐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홈쇼핑에서 환불조치를 안해준다고 했더니 환불은 홈쇼핑사에 전화하십시오.  하는겁니다. 자기내는 상관없는 일 저의 입장에서는 홈쇼핑두 신일에서두 본인 일 아니니 모르쇠 및 팔고 나면 차후 서비스두 책임지지는 업체들 였습니다. 우선은 판매한 업체 NS홈쇼핑에서 책임지고 모든걸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두 과장 광고이며,

         제품 겉 박스에도 상품을 확인하거나 사용시 환불조치 안된다는 것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화도 없고 기다렸는데 환불안된다는 겁니다

         NS홈쇼핑의 팔고 난 후의 사후 처리 및 과장광고에 고발하는 바입니다. 살다살다 리뷰 및 댓글도 잘 안다는데 이런 홈쇼핑은 제재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글을 올립니다.

         상단의 제품 리뷰들 보면 다른 사유들로 환불조치를 요구했지만 환불 안된다는 서비스 불만족 글들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관계자님 읽어보시고 NS홈쇼핑에 대해 살펴봐 주십

        시오. 더이상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고 조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파일은 제품,제품사양, 서비스 불만족 글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