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카트 유튜브 구독 사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에이치스카이 ] 프리카트 유튜브 구독 사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프리카트피해자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26-06-27 22:45:11

본문


제목
프리카트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중단 및 환불 미이행 피해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카트를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계좌이체로 구매한 이용자입니다.

구매 후 약 2개월 만에 서비스가 갑자기 중단되었고, 현재까지 결제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중단 이후 고객센터와 문의 채널을 통해 여러 차례 서비스 정상화 또는 환불을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명확한 답변이나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신규 구매를 문의해 본 결과에는 즉시 결제를 안내받았습니다. 기존 이용자들의 서비스 중단 및 환불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규 결제는 계속 진행되고 있어 매우 우려됩니다.

또한 현재도 구매 페이지가 그대로 운영되고 있어 추가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온라인에서도 저와 같은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를 다수 확인할 수 있었으며, 관련 게시글이나 정보가 삭제되거나 접근이 어려운 경우도 확인되었습니다.

심지어 실구매자인 저도 리뷰도 프리카트 자사몰 리뷰를 쓸수 없으며 모든 리뷰 별점이 5점으로 자체가짜리뷰만을 작성한것으로 공정성 여부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현재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이나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아 경찰 신고 및 관계기관 신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동일한 피해를 겪으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연락 부탁드립니다. 또한 피해 사례를 모아 공동 대응하기 위해 네이버 카페 ‘프리카트 피해자 모임’을 개설했습니다. 같은 피해를 겪으셨다면 카페에도 가입하여 피해 내용과 결제 내역 등을 함께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해 사례가 모일수록 보다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프리카트 피해자모임 : 네이버 카페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