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열흘도 안돼서 16만원이상이 저렴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카라 ] 구매한지 열흘도 안돼서 16만원이상이 저렴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효빈
  • 조회수 : 1,077회
  • 작성일 : 26-06-11 15:45:36

본문

[단기간 내 극심한 가격 인하로 인한 소비자 기만]
본인은 2026년 5월 31일 해당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음식물처리기를 449,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구매한 지 불과 며칠 만에, 판매처는 동일한 제품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288,000원에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제품 하자가 아닌 정상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단 며칠 사이에 무려 161,000원(약 36% 인하)이라는 상식 밖의 가격 차이를 두는 것은 초기 구매 고객에게 심각한 자산적 손실과 배신감을 안겨주는 전형적인 폭리이자 소비자 기만행위입니다.

[판매처의 부당한 재결제 및 카드 취소 거부]
이에 본인은 판매처에 정당한 상도덕과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기존 결제를 취소하고 현재 진행 중인 라이브 방송 가격으로 재결제를 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판매처는 이미 구매가 완료되었다는 기계적인 답변만 반복하며 카드 취소 및 재결제 적용을 전면 거부하고 있습니다.

동일 제품을 며칠 간격으로 이토록 큰 가격 차이를 두어 판매하는 것은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제품 반품 후 라이브 방송 가격으로 재구매를 하겠다는 요구조차 카드 취소 불가로 막아버린 상황인바, 한국소비자원의 중재를 통해 부당한 차액을 바로잡고 라이브 방송 특가인 288,000원으로 재결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할인율 못 믿겠네...기준가격 부풀리고 할인폭 키워 구매 유도 '꼼수'=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