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쇼핑 ] 허위광고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환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26-06-09 09:05:14

본문

유튜브를 즐겨보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허위광고가 넘쳐나고 있어 이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온갖상품은 만능이고 건강식품광고를 보면은 사람이 죽을일도 병들를일도 없습니다.
상품구입시 불만족시 무조건반품,환불 가능이라든가 10배보상이라고 광고가 나오지만, 막상 반품환불를 하려고하면 연락이 되지않으며 겨우겨우 결제처와 연락이 닿으면 해외에 있는 판매자에게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뿐입니다.
편의점에서 콜라를 샀는데 이상이있으면 해당편의점에서 반품,환불,교환를 해주는게 당연한데 제조사 또는 생산자에게 떠넘기는 네이버쇼핑과 카카오쇼핑의 행태입니다.
판매,결제처에서 검증도 하지않고 무분변한 광고와 결제에 많은 국민이 속고있으며 상품후기도 모두가 가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