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이첸 ] AS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하나
  • 조회수 : 1,040회
  • 작성일 : 26-06-05 15:51:40

본문

로이첸에서 판매하는 라면조리기를 구매하여 사용하는데, 전선에 불꽃이 확 튀며 터졌습니다.


해당 사항 관련하여 로이첸에 AS접수하였고 AS접수(택배회수)하였다고 말만하고 3주가 넘도록 회수를 해가고있지 않은상황입니다.


3주라는 기간동안 계속 택배 회수 확인 및 요청을 해왔고, 해드렸습니다~ 이런말만하며 해결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택배사 일정까진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하는데 그럼 소비자는 어쩌라는건지 


로이첸에서 사용하고있는 택배사라면 확인 후 처리를 해야하는데  저런말을 하며 해결이 되지않고있습니다.


포장이 된상태로 집 문 앞에 택배상자가 기간동안 계속 놓여져있었으며, 언제 회수해갈지 모르는 상태로 치우지도 못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청소팀)에서 치워달라는 항의에 죄송하다 말하며 계속 둔 상태인데


이러한 점에서 로이첸은 소비자가 들었을때 기분이 상할만한 말을하며 해결을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고장이난 상태로 방치된 기간으로 더 망가졌을 기계와, 그동안 사용하지 못하고 감정소비한것에 대한 보상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