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행사 영어이름누락으로 환불요청했더니 최소수수료를 결재해야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eaflight ] 외국여행사 영어이름누락으로 환불요청했더니 최소수수료를 결재해야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경
  • 조회수 : 757회
  • 작성일 : 26-06-11 08:10:46

본문

6/9일 제주항공권예매 외국항공사 티플라이트 예매

6/10일 진에어랑 통화하면서 이름이 뒤에 영문명이 빠짐을 확인

6/10일 영문명 변경을 발권항공사를 통해 요청했는데 영문명 수정이 안된다는 연락과 최소수수료가 56천원 발생한다는 연락을 받음

        그럼 항공사측의 잘못이니간 환불을 그냥 해줘야지 취소수수료가 나간다는 것이 이해가 되냐고 설명함

        그래도 안된다고 함.

       일단 여행은 가야하니 취소를 하는데

       하루가 안되었는데 취소수수료가 발생하는게 이해되지않고

      이름이 빠졌으면 수정해서 넣어주면 되는지 의문이 발생

      이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소비자 보호원에서 조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잘못 기입한 항공권 영문 이름 수정, 추가 부담 헉~26만원...취소 수수료 물고 재예매=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3288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7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6 통신 안젤라 2011-12-03
3285 기타 김미령 2011-12-03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