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이첸 ] AS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하나
  • 조회수 : 1,058회
  • 작성일 : 26-06-05 15:51:40

본문

로이첸에서 판매하는 라면조리기를 구매하여 사용하는데, 전선에 불꽃이 확 튀며 터졌습니다.


해당 사항 관련하여 로이첸에 AS접수하였고 AS접수(택배회수)하였다고 말만하고 3주가 넘도록 회수를 해가고있지 않은상황입니다.


3주라는 기간동안 계속 택배 회수 확인 및 요청을 해왔고, 해드렸습니다~ 이런말만하며 해결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택배사 일정까진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하는데 그럼 소비자는 어쩌라는건지 


로이첸에서 사용하고있는 택배사라면 확인 후 처리를 해야하는데  저런말을 하며 해결이 되지않고있습니다.


포장이 된상태로 집 문 앞에 택배상자가 기간동안 계속 놓여져있었으며, 언제 회수해갈지 모르는 상태로 치우지도 못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청소팀)에서 치워달라는 항의에 죄송하다 말하며 계속 둔 상태인데


이러한 점에서 로이첸은 소비자가 들었을때 기분이 상할만한 말을하며 해결을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고장이난 상태로 방치된 기간으로 더 망가졌을 기계와, 그동안 사용하지 못하고 감정소비한것에 대한 보상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