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파손 시킨것도 아닌것을 사용상문제로 AS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자가 파손 시킨것도 아닌것을 사용상문제로 AS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표진호
  • 조회수 : 1,051회
  • 작성일 : 26-06-09 16:24:57

본문

갤럭시 폴드7을 2025년 7월22일 경에 구매를 하였고 지금 까지 잘사용 하고 있었으나 2026년6월8일 오전에 내부화면을 열어보니 화면이 안켜지는것을 확인하고 대구 성서 이곡동 삼성 AS센터에 방문을 하여 점검을 받았습니다
센터에서는 떨어뜨리거나 파손 시키지 않았는데도 액정에 실금으로 인하여 AS가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삼성서비스 고객지원에 연락을 다시 하였고 연락 결과 고객사용상의 이유로 AS가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떨어뜨리거나 일부러 파손시킨것도 아니고 폴드 특성상 열고 닫는것은 당연한것 이고 6월8일 화면이 꺼진 상태로 자세히 보니 (평상시 화면 열면 화면이 켜지기 때문에 실금이나 액정상태 보기힘듬)실금도 있고 세로로 접히는 전체가 자잘한 실금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현재 폴드7에 이러한 문제가 많다는 의견을 볼수 있었습니다. 열고 닫는 걸로만 이런 현상과 문제가 생긴것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고 작은 금액의 휴대 전화도 아니고 단1년 사용 만으로 이렇게 된다면 내구성의 문제도 있다고 보여지며 AS기간이 남았음 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문제로만 돌리는게 상당히 불편합니다. 찍히거나 파손으로 인한 액정 안켜짐 이런증상 이라면 당연히 고객의 부주의 겠지만 이런걸 고객문제라고 돌린다면 폴드 전화기를 출시하면 안돼는것이고 AS기간도 엄연히 기기가격에 포함이 돼어 있다고 보는데 이건 소비자 기만 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서워서 폴드 전화기 쓰면서 내부화면 열어보지를 못하겠네요
도와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