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엔진오일 무료 서비스 불가에 따른 손해 배상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파크 모터스 ] 평생엔진오일 무료 서비스 불가에 따른 손해 배상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창열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26-06-14 17:53:24

본문

1. 2021330일 파크 모터스(동탄 대리점)에서 포더 익스 플로러 2.3을 57,200,000원에매매

   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2. 계약 당시 더 파크 모터스는 계약 프로모션 조건으로 전국 써비스 센터에서 사용 가능한 

    평생 엔진오일 무료 쿠폰을 발신인에게 제공 하여 주었습니다

3. 그러나 2445일 수신인(파크모터스)은 회사 정책 변경(써비스센터 철수및 축소)을

   사유로평생엔진오일 교환 써비스 사용 지역을 원주지역(원주 써비스 센터)에서만 가능하다는

    일방적인통보를 받았습니다

4. 이에 소비자 보호원등에 고발, 각종 메체에 관련사실을 제보하자 더 파크 모더스는  모든 고발과

   제보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2458일 타 서비스 센터에서 무료로 엔진오일 교환 써비스

   받을수 있도록 확인서를 발급 해 주었습니다

5. 그러나 265월 수신인은 또다시 평생 엔진오일 교환권을 사용하려면 원주지점에 방문

     하여야만 가능하다는일방적인 통보를하고 있습니다

6. 차량 매매간 수신인이 제공한 평생 엔진오일 무료 과환권은 발신인으로 하여금 차량 매매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만약 엔진오일 무료 교환권 사용을 원주지역으로만 한정 되었다면 발신인은 

  차량 매매를 결정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7. 수신인의 일방적이고 고의적인 확인서 미이행은 위 약정을 사실상 파기 했다고 볼수있으므로,

    이에 금전적 손해에 대한 배상급 지급을 요청 또는 전국 타 써비스 센터(프리미어 모터스 등)에서 

    엔진오일 무료 써비스 받을수 있도록 중재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5615 digital 김도형 2011-12-16
5612 유통 장원식 2011-12-16
5609 통신 안병기 2011-12-16
5606 생활용품 선태규 2011-12-16
5604 digital 백운기 2011-12-16
5603 건설 홍종석 2011-12-16
5602 기타 조민아 2011-12-16
5599 기타 김춘호 2011-12-16
5598 기타 김삼진 2011-12-16
5597 기타 최지영 2011-12-16
5595 금융 문은진 2011-12-16
5589 기타 손은주 2011-12-16
5584 유통 이상윤 2011-12-16
5583 통신 장지훈 2011-12-16
5578 digital 백운기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