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및 소비자 금전적 손실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레딜코리아 ] 허위광고 및 소비자 금전적 손실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병원
  • 조회수 : 1,047회
  • 작성일 : 26-06-09 16:03:45

본문

'주식회사레딜코리아'에서 '디바이스 0원' 기간 한정 이벤트를 한다고 하여 해당 페이지를 터치하여 진행하였는데(첨부사진1),
디바이스를 주지 않아(첨부사진2)  '주식회사레딜코리아'에 요청하였더니 재구매하라고 합니다.(첨부 사진 3,4,6)
처음 구매시에도 택배 비용이 들었는데 반품 택배비 그리고 재구매 택배비 모두 소비자에게 부담시키고 있습니다.
허위광고(?) 및 금전적 손실을 발생케 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52 생활용품 손혜경 2012-01-06
9144 digital 강정만 2012-01-06
9136 통신 김미리내 2012-01-06
9135 기타 김소망 2012-01-06
9134 통신 임우현 2012-01-06
9133 통신 임우현 2012-01-06
9132 생활용품 손혜경 2012-01-06
9131 통신 구임순 2012-01-06
9130 생활용품 조현주 2012-01-06
9125 기타 송명선 2012-01-06
9124 기타 구은남 2012-01-06
9122 기타 김광호 2012-01-06
9121 기타 조새영 2012-01-06
9117 생활용품 김명주 2012-01-06
9114 통신 김상기 2012-01-06
9113 통신 양혁 2012-01-06
9112 통신 박윤재 2012-01-06
9111 digital 이선미 2012-01-06
9110 기타 이나영 2012-01-06
9108 기타 문선 2012-01-06
9102 기타 이주현 2012-01-06
9093 기타 김광석 2012-01-06
9091 기타 김호익 2012-01-06
9090 기타 이주아 2012-01-06
9086 기타 정문경 2012-01-06
9084 digital 이춘근 2012-01-06
9081 기타 성은실 2012-01-06
9074 해결&감사글 임무일 2012-01-06
9066 기타 김은선 2012-01-06
9064 유통 김영학 2012-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