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된 물건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다원쇼핑(T.1599-3825) ] 배달된 물건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점효
  • 조회수 : 1,098회
  • 작성일 : 26-06-12 19:47:20

본문

조선일보 6월5일자 광고를 보고 음성 증폭기를  구매 요청을 하고 6월8일 농협 계좌로 168,000원 송금을하고 6월 11일 제품을 받았습니다.

 음선증폭기를 귀에 착용을 해보니까 너무 소리가 요란하고 크기를 조정해도 도저히 저한테는 맞지않았습니다.바로 1599-3825로 전화를 해서 

 제품이 저하고는 도저히 불편해서 사용이 불가 하다고 하니까 담당자가 내일 출근을 한다고 다음날 10시경 전화를 달라고 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한테 도저히 불편해서 사용하기 힘들다고 반품을 요청했는데 딱 잘라서 반품 불가라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신문 광고에도 반품은 안된다는 글씨는 찾아볼수없고 제하고 구매시 반품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었는데 담당자는 우깁니다.

 제가 담당자 한테 물건이 생물도 아니고 구매즉시 마음에 안들면 반품이 왜 안되는지 소바자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제품을 훼손한것도 아닌데 왜 이렿게 당해야 합니까? 담당자은 고발을 하든지 내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사기로 고발 할려고 경찰서 민원실을 찾아갔습니다. 담당자께서 소비자 고발센타로 가서 해결을 하라고 권했습니다.

 이런 악덕 기업은 공갈 협박을 서슴치않고 본보기를 보여 줘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교환)거부로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12992 기타 안지선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