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sec(바이젝) 의류 판매업체 교환 처리 지연 및 타 고객 개인정보 제공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ysec ] Bysec(바이젝) 의류 판매업체 교환 처리 지연 및 타 고객 개인정보 제공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형
  • 조회수 : 1,210회
  • 작성일 : 26-06-09 10:39:2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Bysec(바이젝)에서 의류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주문일시 : 2026년 5월 29일 20시 32분 18초
상품 수령일 : 2026년 6월 4일
교환 신청일 : 2026년 6월 4일
상품을 수령한 당일 고객센터를 통해 교환을 신청하였고, 택배 회수 접수까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6월 9일까지도 회수가 진행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문의하였고, 상담원은 "회수 접수는 되어 있으며 원래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회수 접수 내역을 요청하자, 상담원은 다시 "실제로는 회수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 과정에서 상담원이 제 교환 접수 내역이 아닌, 다른 고객의 교환·회수 내역을 저에게 전송했다는 점입니다. 상담원은 동명이인으로 잘못 확인했다고 설명했으나, 제가 받은 자료에는 다른 고객의 이름, 교환 신청일, 회수 완료일 등 타 고객의 주문 및 교환 관련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정상적으로 접수되었다고 안내한 뒤 실제로는 접수가 되어 있지 않았던 점, 그리고 확인 과정에서 타 고객의 정보를 제3자인 저에게 제공한 점에 대해 매우 큰 불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다음 사항을 요청합니다.
교환 접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위에 대한 설명
교환 지연에 대한 적절한 조치
타 고객 정보가 전달된 경위에 대한 설명
개인정보 보호 및 고객 정보 관리 체계 개선
소비자로서 정당한 교환 서비스를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타 고객의 정보까지 전달받는 상황이 발생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국번없이1372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14352 유통 김행미 2012-02-04
14351 생활용품 추정애 2012-02-04
14344 생활가전 양병철 2012-02-04
14341 식음료 김광수 2012-02-04
14339 통신 장홍필 2012-02-04
14338 통신 박지애 2012-02-04
14335 금융 소비자20204 2012-02-04
14330 자동차 이양호 2012-02-04
14325 금융 김은희 2012-02-04
14322 생활가전 이명희 2012-02-04
14320 식음료 신유정 2012-02-04
14314 기타 신주희 2012-02-04
14313 유통 이주연 2012-02-04
14312 생활용품 정진영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