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포인트 사용 정책 변경 관련 소비자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니어트 ] 지니어트 포인트 사용 정책 변경 관련 소비자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송희
  • 조회수 : 1,627회
  • 작성일 : 26-06-05 15:13:38

본문

저는 건강관리 앱 지니어트를 이용하며 장기간에 걸쳐 포인트를 적립해 왔으며, 현재 약 415,376포인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적립한 포인트를 이용하여 모바일 상품권 교환 및 헬시딜 상품 구매 시 사실상 100%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120,000만포인트로 10만원상품권교홤하여 지니어트앱내 헬시딜 상품을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불괴 2026년 6월2일까지 가능했습니다
이러한 사용 정책을 신뢰하고 꾸준히 앱 활동에 참여하며 포인트를 적립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포인트 사용 정책이 변경되어 상품 금액의 30%까지만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한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장기간 적립한 포인트를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포인트의 실질적인 활용 가치가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2026년 6월 2일까지는 기존 방식으로 포인트 사용이 가능했던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후 갑작스러운 정책 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6월4일 상품궘 교환이 안되는걸 확인했습니다

저는 해당 변경에 대한 충분한 사전 공지를 확인하지 못하였으며, 기존 이용자를 위한 별도 유예기간이나 보호 조치도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아래 사항에 대한 확인 및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1. 포인트 사용 제한 정책 변경 과정이 소비자에게 적절하게 고지되었는지 여부

2. 기존에 포인트를 적립한 이용자들에 대한 보호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

3. 포인트 사용 가치가 크게 변경된 부분에 대한 소비자 권익 침해 여부

4. 사업자의 성실한 설명 및 개선 방안 마련 필요성

관련 증빙자료로 포인트 보유 내역, 기존 사용 내역, 현재 정책 안내 화면 및 제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39 생활가전 송우영 2012-02-11
15938 기타 이혜란 2012-02-11
15934 기타 김다혜 2012-02-11
15932 통신 김선예 2012-02-11
15930 통신 장재환 2012-02-11
15929 기타 김경도 2012-02-11
15928 기타 박지현 2012-02-11
15927 기타 권오정 2012-02-11
15926 기타 채원 2012-02-11
15925 digital 허홍기 2012-02-11
15924 생활가전 윤종한 2012-02-11
15923 식음료 최고은 2012-02-11
15922 식음료 구지혜 2012-02-11
15921 기타 이대순 2012-02-11
15920 기타 백윤주 2012-02-11
15919 기타 오재현 2012-02-11
15918 기타 오재현 2012-02-11
15917 생활용품

처리

첨부
박성근 2012-02-11
15916 생활용품 박성근 2012-02-11
15915 유통 송지혜 2012-02-11
15914 생활용품 안소연 2012-02-11
15909 식음료 이재수 2012-02-10
15907 기타 간광옥 2012-02-10
15903 digital 김다혜 2012-02-10
15898 digital 유찬미 2012-02-10
15896 digital 유찬미 2012-02-10
15888 생활용품 박예은 2012-02-10
15886 기타 손성호 2012-02-10
15885 기타 진성철 2012-02-10
15877 금융 김아림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