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sec(바이젝) 의류 판매업체 교환 처리 지연 및 타 고객 개인정보 제공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ysec ] Bysec(바이젝) 의류 판매업체 교환 처리 지연 및 타 고객 개인정보 제공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형
  • 조회수 : 1,271회
  • 작성일 : 26-06-09 10:39:2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Bysec(바이젝)에서 의류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주문일시 : 2026년 5월 29일 20시 32분 18초
상품 수령일 : 2026년 6월 4일
교환 신청일 : 2026년 6월 4일
상품을 수령한 당일 고객센터를 통해 교환을 신청하였고, 택배 회수 접수까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6월 9일까지도 회수가 진행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문의하였고, 상담원은 "회수 접수는 되어 있으며 원래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회수 접수 내역을 요청하자, 상담원은 다시 "실제로는 회수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 과정에서 상담원이 제 교환 접수 내역이 아닌, 다른 고객의 교환·회수 내역을 저에게 전송했다는 점입니다. 상담원은 동명이인으로 잘못 확인했다고 설명했으나, 제가 받은 자료에는 다른 고객의 이름, 교환 신청일, 회수 완료일 등 타 고객의 주문 및 교환 관련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정상적으로 접수되었다고 안내한 뒤 실제로는 접수가 되어 있지 않았던 점, 그리고 확인 과정에서 타 고객의 정보를 제3자인 저에게 제공한 점에 대해 매우 큰 불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다음 사항을 요청합니다.
교환 접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위에 대한 설명
교환 지연에 대한 적절한 조치
타 고객 정보가 전달된 경위에 대한 설명
개인정보 보호 및 고객 정보 관리 체계 개선
소비자로서 정당한 교환 서비스를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타 고객의 정보까지 전달받는 상황이 발생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국번없이1372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02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00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8 자동차 곽재균 2012-02-17
17397 통신 이정은 2012-02-17
17395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3 생활용품 김지숙 2012-02-17
17392 자동차 자동차소비자 2012-02-17
17389 기타 박종범 2012-02-17
17387 기타 박상훈 2012-02-17
17384 통신 박경화 2012-02-17
17383 digital 윤성주 2012-02-17
17380 기타 이진 2012-02-17
17378 기타 이혜정 2012-02-17
17374 기타 김미선 2012-02-17
17366 유통 박미란 2012-02-17
17363 통신 하정우 2012-02-17
17362 통신 김동철 2012-02-17
17361 기타 김태현 2012-02-17
17360 기타 이순영 2012-02-17
17351 생활가전 이은영 2012-02-17
17348 기타 최민지 2012-02-17
17344 통신 강대규 2012-02-17
17341 생활용품 최일수 2012-02-17
17339 기타 이주애 2012-02-17
17337 통신 오석환 2012-02-17
17335 기타 최세영 2012-02-17
17334 기타 최혜연 2012-02-17
17332 생활용품 홍덕재 2012-02-17
17330 생활가전 최성욱 2012-02-17
17327 생활가전 최성욱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