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희
  • 조회수 : 1,342회
  • 작성일 : 26-06-11 16:09:17

본문

상담사와 상담이 필요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니, 홈페이지 및 앱 상담 방법만 카톡으로 보내고 일방적으로 잔화 끊음.
지역 내 바디프랜즈 업체에 전화해도 상담사 연결되지 않는 대표번호만 안내함, 본인들의 일처리를 위해 연결되는 본사 유선 시스템은 알려주지 않고 뺑뺑이 돌림
AI상담 통해, 유선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안내 받았지만 잘못된 방법임
구입 등 돈 버는 부분에서는 유선 상담사가 연결될 것 같아 시도하니 성공함

이후에 기기 이전 설치에 대한 문의를 했으나, 같은 동간 이동임에도 물건 회수 후 보관한 뒤 이전 설치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함
걸어서 20분, 차로 5분 걸리는 거리를 이런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하니 황당함

해당 기업에 신뢰를 잃어, 보관하는 동안 내 제품내 부품을 리퍼제품으로 바꿀 수도 있을 거란 걱정이 됨

유선 상담 연결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부분과 단거리 이동 설치 시에도 보관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시정이 필요하다 봄

팔아먹는데에만 혈안이되고
사용 중 문의를 어렵게 만들고,
불필요한 절차를 만들어 비용과 불신을 만들어 내는 구조에 대해 민원을 제기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23 통신 최경진 2012-02-21
18222 통신 박샬롬 2012-02-21
18221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20 digital 김병수 2012-02-21
18219 생활용품 홍성규 2012-02-21
18218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7 생활용품 이형희 2012-02-21
18216 유통 이형희 2012-02-21
18215 통신 박종민 2012-02-21
18214 건설 안은주 2012-02-21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18202 기타 이재호 2012-02-21
18200 기타 이동엽 2012-02-21
18196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8 기타 임헌표 2012-02-21
18187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6 통신 소비자 2012-02-21
18185 digital 김성욱 2012-02-21
18184 통신 김민수 2012-02-21
18183 식음료 이동석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