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 100만원넘는 상품의 한 달 넘는 해외배송 지연에도 "예정은 예상일 뿐"이라며 부당한 환불 거부 및 반품비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SG닷컴 ] SSG닷컴, 100만원넘는 상품의 한 달 넘는 해외배송 지연에도 "예정은 예상일 뿐"이라며 부당한 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원
  • 조회수 : 1,370회
  • 작성일 : 26-06-12 13:28:51

본문

2026년 5월 15일, SSG닷컴을 통해 해외 직구 구매대행으로 '제나 반팔 티셔츠'를 주문했습니다. 당시 상품 페이지에는 '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 20일 이내 도착 예정'으로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약정 기한이 한참 지난 현재까지 제품은 수령하지 못했으며, 그동안 고객센터의 안내는 무책임의 극치였습니다.

  • 6월 1일 (박미연 상담사): 이태리 현지 배송 중이며 금주 내 출고 예정이라 취소가 불가하다는 일방적인 답변만 받았습니다.

  • 6월 11일 (최소연 상담사): 국내 통관은 완료되었으나 피킹(검수 및 재포장)이 완료되어 취소가 어렵고, 다음 주 목요일에나 받을 수 있다는 황당한 지연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 달이 넘는 대기를 강요하는 상황입니다.

  • 6월 12일 (김종선 상담사): 정당한 취소를 요구하자 **"상품 페이지의 예정일은 예상일 뿐이므로 배송 기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 "배송이 지연되어도 바로 취소할 수 없다"**라며 법적 근거가 없는 독소조항 격 논리를 펼쳤습니다. 또한 **"SSG는 구매대행 중개업자라 특별한 권한이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취소 시 소비자에게 반품비를 전가하겠다고 협박조로 일관했습니다.

판매자 및 플랫폼의 명백한 이행 지체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플랫폼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소비자의 정당한 청약철회 권리를 무시하고 반품비를 요구하는 SSG닷컴을 고발합니다.

소비자의 부당한 비용 부담이 전혀 없는 **'즉시 전액 환불'**과 해당 상담사들의 불법적인 안내 행태에 대한 시정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본 소비자는 2026년 5월 15일, SSG닷컴 플랫폼을 통해 해외 직구 구매대행 상품인 '제나 반팔 티셔츠'를 주문하고 결제를 완료했습니다. 당시 상품 페이지에는 '토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20일 이내 도착 예정'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정된 배송 기한이 한참 지났음에도 제품은 배송되지 않았고, 이에 따른 본사의 대처와 취소 거부 과정에서 심각한 소비자 권익 침해를 당했습니다. 구체적인 피해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배송 기한 위반 및 반복되는 지연과 정보 부재

    • 6월 1일 통화: 상품 페이지 기준(20일 이내) 이미 3주가 지난 시점이었으나, 고객센터(박미연)는 "이태리 현지 배송 중이며 금주 내 출고 예정이라 취소가 불가하다"는 무책임한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정확한 수령 날짜는 고지받지 못했습니다.

    • 6월 11일 통화: 국내에 입고되어 통관이 완료되었다고 안내하면서도, "검수 및 재포장(피킹 완료) 단계를 이유로 취소가 불가능하며 다음 주 목요일(6월 18일 예정)에나 수령이 가능하다"며 주문일로부터 무려 한 달이 넘는 기간을 대기할 것을 일방적으로 강요했습니다.

  • 플랫폼의 무책임한 회피 및 불법적 취소 거부 (6월 12일 통화)

    • 6월 12일 본사 상담사(김종선)는 "상품 페이지의 '예정'이라는 표현은 말 그대로 예상일 뿐이므로 배송 기한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배송이 무기한 지연되더라도 판매자 귀책으로 인한 취소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 더불어 "SSG닷컴은 상품 준비중상태에도 구매대행 중개업자라 고객센터에 특별한 권한이 없다"라며 전자상거래법상 중개업자의 책임을 회피했고, 소비자가 정당한 취소를 원할 경우 소비자에게 반품비를 전가하겠다는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 매우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어투와 대응으로 무책임하게 상담하였습니다.

소비자는 20일이라는 안내를 신뢰하고 구매했으나 플랫폼과 판매자의 일방적인 이행 지체로 다음주 목요일까지오게되면 한 달 넘게 물건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전자상거래법 제15조(재화 등의 공급 기한) 위반입니다. 또한, 판매자의 공급 지체로 인한 청약철회이므로 동법 제18조에 따라 소비자는 반품비 등 어떠한 비용도 부담할 의무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