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코팅 벗겨짐 이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냄비 코팅 벗겨짐 이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이
  • 조회수 : 1,359회
  • 작성일 : 26-06-09 16:24:29

본문

홈앤쇼핑에서 2025년 9월26일 쿡쎌냄비세트를 구입햇습니다
냄비 2종 이외에 후라이펜 웍 등등 구성은 좀 잇엇습니다
개개인의 차이가 잇겟지만 구매후 바로 쓰지는 않앗고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면서 처음엔 비교적 만족하며 문제없이 썻습니다
근데 어느날보니 코팅이 벗겨져잇어서 우리가 설겆이 할때 잘못해서 뭔가 찍혓나? 싶어
AS를 받으려고 문의글을 남겻고
무상으로 가능한 기간이엿는지 무상으로 교환을 받앗습니다
이후 가지고잇던 또 다른 냄비도 코팅이 똑같이 벗겨지더라구요
그래서 또 AS 요청으로 무상교환을 받앗습니다
여기서 생각한게 관리를 못해서가 아닌거같은 느낌을 받앗습니다
기존 가지고잇던 냄비 2종을 코팅 벗겨짐 이슈로 한번씩 무상교환을 받앗고
교환받은 제품도 한달도 채 안되서 또 벗겨지더라구요
(2026년4월23일/5월13일 교환요청)
(5월30일 또 벗겨져서 반품요청)
그래서 불량임을 감지햇고
문의를 햇더니 유상으로 가능하단 답변을 받앗고
저는 납득이 가지않아서 한달도 안된 제품이 몇번 쓰지도 않은 제품인데 코팅이 벗겨진게 그냥 어이가 없엇습니다
그랫더니 예외로 이번 한번만 더 무상교환을 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 제품을 못쓰겟다 환불을 해달라햇더니 구매한지 오래되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구매한 기간을 떠나서 제 입장에서는 교환받은 제품이 한달사이에 코팅이 벗겨지는 이슈가 잇는데 불량이 아니라고 잘못써서 그렇다고 영구적인게 아니라고 나오는데 억울한 입장입니다
아무리 저렴한 냄비도 이보단 오래 쓸거같다는거죠
환불 받고 싶은데 방법이 잇을까요
아니면 과대광고로 신고하고싶습니다
광고할땐 박박 긁으며 광고하거든요
오래 쓸 냄비라 생각하고 구매햇는데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2종 냄비외에 다른 제품은 쓰지않앗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93 기타 김백중 2012-03-11
22492 기타 이새롬 2012-03-11
22491 금융 변혜정 2012-03-11
22490 기타 김민환 2012-03-11
22489 기타 박소은 2012-03-11
22488 기타 정인식 2012-03-11
22487 기타 한창인 2012-03-11
22486 자동차 오재성 2012-03-11
22485 기타 조송희 2012-03-11
22482 기타 김미숙 2012-03-10
22480 기타 조송희 2012-03-10
22478 생활가전 김은숙 2012-03-10
22477 생활용품 이아람 2012-03-10
22473 통신 임형순 2012-03-10
22472 유통 윤이나 2012-03-10
22471 기타 임효정 2012-03-10
22465 유통 윤이나 2012-03-10
22464 생활용품 안세원 2012-03-10
22462 digital 이종욱 2012-03-10
22459 digital 한진홍 2012-03-10
22458 기타 김애희 2012-03-10
22455 유통 허인영 2012-03-10
22449 기타 제갈규미 2012-03-10
22445 자동차 홍현진 2012-03-10
22444 기타 박성미 2012-03-10
22442 생활용품 임현진 2012-03-10
22441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36 기타 홍성위 2012-03-10
22435 통신 윤일현 2012-03-10
22434 기타 이미영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