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수
  • 조회수 : 928회
  • 작성일 : 26-06-16 12:03:50

본문

올해 1월 14일에 피스타치오 해외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받지 못했고 무엇보다 얼마전 연락에서는 세관에서 폐기를 해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마켓은 동의도 없이 판매자한테 물건대금을 전달해놓고 아직까지 물건을 받지도 못한 소비자한테는 모든 책임이 있다고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세관에서 통관이 안되는 물건을 판 판매자는 아직도 버젓이 물건을 팔고 있는 상황에서 20만원이 넘는 돈을 물건을 보지도 못하고 날려버려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미배송에 따른 환불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955 생활용품 전상수 2012-03-20
24952 생활용품 전상수 2012-03-20
24950 기타 장규한 2012-03-20
24949 기타 김나경 2012-03-20
24947 기타 오선미 2012-03-20
24945 기타 사은주 2012-03-20
24943 통신 최윤경 2012-03-20
24941 자동차 김석원 2012-03-20
24940 기타 김은경 2012-03-20
24934 통신 이수영 2012-03-20
24930 통신 홍승실 2012-03-20
24928 기타 차택근 2012-03-20
24927 기타 임지숙 2012-03-20
24924 통신 유연주 2012-03-20
24917 기타 이지현 2012-03-20
24915 기타 임혜경 2012-03-20
24907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0
24901 생활용품 서권봉 2012-03-20
24900 통신 오정애 2012-03-20
24898 digital 이광희 2012-03-20
24897 통신 hs 2012-03-20
24896 통신 양학찬 2012-03-20
24895 통신 임제현 2012-03-20
24890 통신 오영래 2012-03-20
24887 자동차 신지선 2012-03-20
24885 기타 김병섭 2012-03-20
24883 자동차 박근우 2012-03-20
24882 기타 정현정 2012-03-20
24880 생활용품 김종현 2012-03-20
24878 통신 이광호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