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찾기 사기꾼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이크로프로텍트 ] 보험료찾기 사기꾼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원우
  • 조회수 : 1,643회
  • 작성일 : 26-06-15 11:44:09

본문

삼쩜삼과연계되어
숨은보험료찾아준다며수수료받고 찾아주지도않으면서 수수료만받아쳐먹고 나몰라라함
심지어 고객센터도 유선으로연결안됌


토스페이먼츠
[Web발신]
[토스페이먼츠] 짤랑(주식회사 마이크로프로텍트) 고객센터 안내

안녕하세요, 토스페이먼츠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 정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는 짤랑(주식회사 마이크로프로텍트) 고객센터 안내 드립니다.

현재 짤랑(주식회사 마이크로프로텍트) 고객센터는 채팅으로만 운영되며 전화문의는 불가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아래의 채팅상담 링크 통하여 문의 부탁드립니다.

※ 짤랑 홈페이지 :https://zzalang.kr/
※ 채팅상담 링크: https://j6kzv.channel.io/home
※ 채팅상담 상담사 연결 방법:
링크접속 > 문의유형 선택 (삼쩜삼 OR 메디홈,자리톡, 카드사 등) > 상담하기
※ 필요한 문의유형을 선택하여 문의부탁드립니다.
-운영시간 : 평일 10:00 ~ 17:00 (주말 및 공휴일 제외)
-점심시간 : 12:30 ~ 14:00

토스페이먼츠는 실제 결제를 진행한 가맹점이 아니므로 자세한 상담이 어렵습니다.

많은 도움 드리지 못하는 점 너그럽게 양해 부탁 드리며, 원만히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딴식으로해놓고 환불받을길이없음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31 기타 세입자 2012-03-22
25630 기타 임정란 2012-03-22
25629 기타 박인혜 2012-03-22
25626 기타 입주자 2012-03-22
25625 기타

처리

**
최창영 2012-03-22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25538 digital 김경아 2012-03-22
25534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