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2,169회
  • 작성일 : 26-06-05 08:40:30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982 기타 진휘호 2012-03-20
24977 기타

처리

**
진현수 2012-03-20
24975 기타 정수진 2012-03-20
24973 통신 원지영 2012-03-20
24969 생활용품 이지혜 2012-03-20
24967 기타 윤태환 2012-03-20
24966 기타 이동원 2012-03-20
24965 기타 진휘호 2012-03-20
24964 기타 이동원 2012-03-20
24963 통신 최용근 2012-03-20
24962 기타 이동원 2012-03-20
24961 통신 이철만 2012-03-20
24959 통신 이주영 2012-03-20
24955 생활용품 전상수 2012-03-20
24952 생활용품 전상수 2012-03-20
24950 기타 장규한 2012-03-20
24949 기타 김나경 2012-03-20
24947 기타 오선미 2012-03-20
24945 기타 사은주 2012-03-20
24943 통신 최윤경 2012-03-20
24941 자동차 김석원 2012-03-20
24940 기타 김은경 2012-03-20
24934 통신 이수영 2012-03-20
24930 통신 홍승실 2012-03-20
24928 기타 차택근 2012-03-20
24927 기타 임지숙 2012-03-20
24924 통신 유연주 2012-03-20
24917 기타 이지현 2012-03-20
24915 기타 임혜경 2012-03-20
24907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