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세탁기 수리를 요청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드럼세탁기 수리를 요청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은
  • 조회수 : 1,342회
  • 작성일 : 26-06-09 16:31:15

본문

세탁기 소리로 인한
한달만에? 또 수리를 받게 되었는데
수리 다하시고 가셔서 설치해주시는
분들이 오셨는데 설치 도중에 하단쪽에
나시가 2개 빠져있다고 전화하시더라구요??
근데 엔지니어분께서 못하고와서 나사만 껴주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데 무슨 수리를 하고선 마무리도 제대로 안하고 갔나싶어
제가 전화드렸는데?? 깜빡하고 못했다며
그분들이 그냥 나사만 껴주면 될일이다면서
아무렇지않게 말씀하시는거에
1차적으로 화가났습니다??
7개월 아이가 낮잠잘시간이 다되어가
설치를 기다리는중에 안되겠다며
설치다하고 테스트를 해보는데
물이샌다고 엔지니어분 다시 오셔야될거 같다는 말에 2차로 화가 났는데?
아이를 재워야해서 안방에 있었는데
들어오시면서 인사는 하셨는데
갈때는 아무런 인기척없이 조용히
가셨더라구요??
여타저타설명도 없이 기가막히고
어이가없어 전화를 드렸는데??
들어올때 인사했는데
안계셔서??마무리만 하고 가신거라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람이라면 실수할수도 있고
소리고장으로 소리나는거에만 신경쓰느라?
밖에서 고쳐서 호수가 연결이 안되어 있어
물새는건 몰랐다는??그런 말씀을??
제대로 잠구지못해서 샌걸가지고
무슨 답변인건지 ㅡㅡ 말이 앞뒤가 안맞는 말씀을 그리고 다른기사분들도 다 실수할거라며
정말영혼없는 대답으로
듣기싫다는 건성건성한 말투로
통화하시는 어투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세탁기가 제대로 고쳐진게 맞는지??
이렇게 무성의한 태도로
수리받은 세탁기를 써야한다는게
불안하고 못믿겠습니다
그래서 콜센타에
새제품으로 요청드렸더니
보증기간1년이 지나 해줄수가 없다네요? 이제 2년 막 지난 세탁기 한달만에 재수리 받다 이런일이 벌어진건데
마무리도 제대로 안하고 물도 새게 만든 수리기사를 믿고서는
절대 쓸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