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행사 영어이름누락으로 환불요청했더니 최소수수료를 결재해야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eaflight ] 외국여행사 영어이름누락으로 환불요청했더니 최소수수료를 결재해야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경
  • 조회수 : 1,464회
  • 작성일 : 26-06-11 08:10:46

본문

6/9일 제주항공권예매 외국항공사 티플라이트 예매

6/10일 진에어랑 통화하면서 이름이 뒤에 영문명이 빠짐을 확인

6/10일 영문명 변경을 발권항공사를 통해 요청했는데 영문명 수정이 안된다는 연락과 최소수수료가 56천원 발생한다는 연락을 받음

        그럼 항공사측의 잘못이니간 환불을 그냥 해줘야지 취소수수료가 나간다는 것이 이해가 되냐고 설명함

        그래도 안된다고 함.

       일단 여행은 가야하니 취소를 하는데

       하루가 안되었는데 취소수수료가 발생하는게 이해되지않고

      이름이 빠졌으면 수정해서 넣어주면 되는지 의문이 발생

      이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소비자 보호원에서 조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잘못 기입한 항공권 영문 이름 수정, 추가 부담 헉~26만원...취소 수수료 물고 재예매=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45 digital 연은경 2012-04-02
28444 식음료 정명자 2012-04-02
28443 생활가전 김명애 2012-04-02
28441 통신 박석민 2012-04-02
28435 식음료 안경렬 2012-04-02
28433 기타 임의섭 2012-04-02
28432 digital 권오형 2012-04-02
28430 건설 한양섭 2012-04-02
28425 기타 한지선 2012-04-02
28424 생활용품 정경수 2012-04-02
28422 digital 이경은 2012-04-02
28421 생활용품 이명희 2012-04-02
28420 digital 안예진 2012-04-02
28419 기타 문연미 2012-04-02
28417 식음료

처리중

돈까스
윤영숙 2012-04-02
28416 식음료 김경숙 2012-04-02
28415 통신 최지현 2012-04-02
28414 기타 김민정 2012-04-02
28413 기타 최신우 2012-04-02
28412 생활가전 최은옥 2012-04-02
28411 식음료 강윤정 2012-04-02
28410 기타 이강은 2012-04-02
28409 생활가전 김정숙 2012-04-02
28408 건설 최성민 2012-04-02
28407 digital 신지현 2012-04-02
28406 건설 정원재 2012-04-02
28405 기타 이남석 2012-04-02
28404 금융 정지현 2012-04-02
28402 건설 박우석 2012-04-02
28400 자동차 오광현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