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 자켓을 반품 환불 요구했더니 국제 물류비 30000원을 제하고 환불해 주겠다고하고 주소를 보낼테니 택배를 불러서 스스로 보내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NE ] 불량품 자켓을 반품 환불 요구했더니 국제 물류비 30000원을 제하고 환불해 주겠다고하고 주소를 보낼테니 택배를 불러서 스스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남
  • 조회수 : 1,097회
  • 작성일 : 26-06-09 18:52:13

본문

5월31일 유트브로 올라온 광고를 보고 색깔만 다른 자켓 2개를 66525원에 카카오페이로 샀어요 6월8일에 택배가 도착했는데 입구가 잘렸다가 투명 테이프로 다시 봉해져서 왔더라구요 기분이 상했는데 물건을 오픈해서 입어보고는 더 상했습니다 소매에 팔이 들어가지 않는 불량품이 왔고요 광고 믿을게 못된다고 하지만 유명한 쇼호스트들이 홈쇼핑에서도 판매했던 것이고 마 소제가 섞인 여름용 자켓으로 구김도 안 간다고 했는데 소제도 아니더라구요 반품 환불을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해외직구였고 AI통역으로 문자로 반품환불요청을 했더니 반품을 필요없고 10000원 환불해주고 다른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주게다는 겁니다 저에게도 불량품은 필요가 없어서 그냥 온젼한 환불을 요청했는데 국제 물류비 30000원을 제하고 환불해 주고 물건은 보내주는 주소로 택배를 불러서 보내달라는 답이 왔습니다 이게 맞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36 digital 장지선 2012-04-03
28535 기타 우대균 2012-04-03
28534 금융 임동빈 2012-04-03
28533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2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1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30 건설 정호재 2012-04-03
28529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28 digital 궁금이 2012-04-03
28527 자동차 김향태 2012-04-03
28526 통신 기경환 2012-04-03
28525 digital 장라미 2012-04-03
28524 기타 김윤영 2012-04-03
28522 기타 김정연 2012-04-03
28521 생활용품 백은영 2012-04-02
28520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9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8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7 생활가전 한창원 2012-04-02
28516 건설 이혜영 2012-04-02
28515 기타 김진희 2012-04-02
28514 기타 김정연 2012-04-02
28508 통신 양새미 2012-04-02
28506 기타 조은경 2012-04-02
28504 기타 신인선 2012-04-02
28501 생활용품 황인욱 2012-04-02
28498 digital 석연희 2012-04-02
28496 식음료

처리중

함량부족
민문식 2012-04-02
28495 자동차 이헌석 2012-04-02
28493 digital 김하얀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