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팡 ] (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환
  • 조회수 : 2,045회
  • 작성일 : 26-06-11 09:15:29

본문

판매 제목에 무료반품이라는 것에 변심도 무료반품으로 인지.
당연히 판매자책임으로 귀책시 무료반품은 당연한데, 구매자 단순변심은 반품비 6000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고기품질도 등심이 좀 많이 섞여있길래 교환요청이나 반품요청을 하려고해도 단순변심으로 체크해야해서 반품교환비 6000원이 추가되고 판매자측에선 목살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사진상 거의등심인데..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에 무료반품인점, 품질도 등심이 과도하게 섞인제품을 목살이라고 끝까지 우기시는 점..

관련해서 조치내용 전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