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예약 강제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 숙소예약 강제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가희
  • 조회수 : 1,444회
  • 작성일 : 26-06-12 10:49:53

본문

6월11일 오후 꿀스테이앱을 이용해서 숙소를 예약하였으나,

6월12일 아침 전화가와서 업체 구서동 버튼호텔 측에서 아무런 사과한마디없이

방이 없으니 취소해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부산에 bts가 와서 방이 만실인데 꿀스테이에서 잘못올려서 그렇게 된거라고

숙박업체측에서는 꿀스테이쪽으로 책임전가하였고 소비자 기만하였습니다.

자기들도 업체랑 싸우고있다고 얘기를했는데 고객센터 측 업무이용시간은 9시부터였고

8시에 전화가와서 업체랑 싸우고있다며 저한테 숙박취소를 하라고 강요

그럴수없다고하니 오더라도 방을 줄수없다 사장님과 통화하고싶다고 하니 사장 출장중이고

그럼 통화한사람은 매니저 성함을 물어보니 왜 물어보냐 기분나빠하며 거부

나도 이 소비자기만 부분에 상당히 기분나빠서 보상받을수 있는부분 알아보고싶다고하니

법적으로 무슨 조치를해도 할수있는 법이 없다며 사람을 법적으로 이상하게 할것처럼 몰아가고,

법적으로 할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로써 정당한 사유와 이상황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허 물어본것일뿐인데,

법적문제까지 거론하고, 태도가 몹시 좋지않았고 기분나빠야할사람은 저고 짜증나야할사람도 저인데

버튼호텔측 태도가 몹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일을하러왔는데 아침부터 그런문제가 거론되니 일도 손에 잡히지않고

거기다가 같은번호로 다른사람이 한번 더 전화가와서

이미 통화했는데도 불구하고 한번더 언급을 해서 사람 두번 당황하게 하였습니다....

거기다가 업체측에서 전화와서는 숙소측에서는 방이없으니 취소하라하였는데

이제와서 돈을 더 내면 방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도대체 이건 어디까지 소비자를 기만하는건가요

서로 책임전가하며 돈을 더내면 쓸수있다가 맞는지 방이없어서 취소하라는게 맞는지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돈을 원래 금액대로 받고 숙소를 내어주기 싫은걸까요?

방탄소년단 온다고해서 부산 숙소값이 지금 하늘을 찌르고있는데

이런 문제까지 발생을하니 분명히 숙소측과 업체측에 잘못임이 분명한거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두고 자기들 마음대로 방이없다고했다가 돈 더내면 방을 준다고했다가

무슨짓인지 모르겠네요 정말....

소비자로써 정말 화가 많이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저는 보상을 받고싶고, 

사과한마디 하지않았던 부분 억지로 사과부터 해야하는거 아니냐라는 말에 돌아온 어쩔수없이 기분나쁘다는듯한 태도의 사과

이로인해 저는 일도 제대로 할수없어 손해가 막심하고,

주말에 약속도 하지못하게 된점..

여려모로 저는 이문제를 강하게 짚고넘어가고싶습니다

사과따위 필요없습니다 적절한 보상 요구합니다

정말 기분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의 과실로 인해 숙박예약이 정상적으로 되지않은 상태라면 예약금 환불과 그로인한 피해가 발생한경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단, 손해배상 범위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41 건설 박기배 2012-04-07
30040 식음료 강기승 2012-04-07
30039 건설 허남윤 2012-04-07
30038 금융 허우칠 2012-04-07
30037 건설 이소라 2012-04-07
30036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35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4 기타

처리중

금 목걸이
오윤순 2012-04-07
30033 기타 김수현 2012-04-07
30032 기타 임현정 2012-04-07
30031 기타 조혜정 2012-04-07
30030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9 식음료 어성민 2012-04-07
30028 생활용품 여운경 2012-04-07
30027 기타 김수연 2012-04-07
30026 기타 유주형 2012-04-07
30021 기타 김선주 2012-04-07
30016 생활용품 이미희 2012-04-07
30011 기타 박정애 2012-04-07
30008 기타 김강 2012-04-07
30006 통신 김동혁 2012-04-07
30004 기타 박승렬 2012-04-07
30002 digital 박햇님 2012-04-07
29995 기타 박승렬 2012-04-07
29993 자동차 송원삼 2012-04-07
29988 건설 이서현 2012-04-07
29986 기타 황재용 2012-04-07
29985 통신 양승환 2012-04-07
29984 통신 이영철 2012-04-07
29983 기타 박영진 2012-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