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뻔뻔해서요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결자동차공업사 ] 너무 뻔뻔해서요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름
  • 조회수 : 1,269회
  • 작성일 : 26-06-17 15:43:40

본문

수리를 해서 온모양이 저렇습니다
하부에 스크레치 곳곳에 도색얼룩짐
처음엔 세차장핑계 탁송업체핑계
탁송 기사에게 받은사진에도 역시 하부 기스 나있었고 얼룩진건 한두군대가 아니더라고요
다시 해주신다해서 제가 일때문에 바쁘기도 했고 사고가 크게나서 일정조율을. 못한부분 인정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제가 연락이없음 먼저 연락을 주셨어도 됫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더라고요
제가이상한건지.. 업체의 부주의로 손해를 보고있는데 한달이 넘도록 연락을 안준다는게 그래놓곤 너무 당당하시게 이걸로 법적인 문제삼을수 없다는식으로 떵떵... 다떠나서 다시 해주시겠다는데 이곳 수리 업체도 빨간날 다일하고 하시는데 일요일만 쉬신다
저역시도 일요일만쉬는지라 픽업을 해주시고 하루만에 해서 주신다는데 제가 있는지역이 대중교통도 안좋고 택시도 잘안다니는 동네입니다 저는 아침 6시 20분에 출근을하여 오후12시에서 1시면 끝나는데
그시간까지는 무리다 대중교통 비용줄것도 아니면서 대중교통이용하셔라
제가 화나는건 보험료는 보험료대로 올라가고 자기들부주의로 실수를 했으면 책임을 지어주셔야 할꺼아녜여 미안하다는 사과한마디도 안했습니다..기계가 하는게 아니고 사람이하다보니 실수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네 실수할수 있죠 근데 한두군대 울지고 저 스크래치가 육안으로 안보이실 정도인지... 정검하신거 아니신건지...
더문제는 이걸 이곳에 신고해도 고발도 안당하고 자기네 부주의인데 연락 안드린것도 아무런 법적책임도없다고 너무 떵떵거리시고 ...
우찌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17 해결&감사글 이큰별 2012-04-10
30910 기타 leedk 2012-04-10
30909 유통 김미경 2012-04-10
30907 유통 이윤미 2012-04-10
30902 기타 인범진 2012-04-10
30899 건설 김개영 2012-04-10
30897 자동차 김인숙 2012-04-10
30896 식음료 서원희 2012-04-10
30877 기타 김평화 2012-04-10
30866 기타 김하음 2012-04-10
30864 통신 반동철 2012-04-10
30860 기타 swimsh 2012-04-10
30858 기타 추승곤 2012-04-10
30856 건설 김유화 2012-04-10
30855 기타 오승열 2012-04-10
30853 건설 김유일 2012-04-10
30852 digital 조성임 2012-04-10
30849 기타 김효진 2012-04-10
30848 식음료 송현동 2012-04-10
30847 digital 이소희 2012-04-10
30846 통신 송은순 2012-04-10
30845 digital

처리

kt
김미진 2012-04-10
30844 통신 채교윤 2012-04-10
30843 기타 정선경 2012-04-10
30842 digital 김미진 2012-04-10
30840 건설 이승리 2012-04-10
30838 기타

처리중

신문해지
이태경 2012-04-10
30837 통신 이상구 2012-04-10
30836 건설 손성희 2012-04-10
30834 생활용품 김재환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