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포인트 사용 정책 변경 관련 소비자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니어트 ] 지니어트 포인트 사용 정책 변경 관련 소비자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송희
  • 조회수 : 2,105회
  • 작성일 : 26-06-05 15:13:38

본문

저는 건강관리 앱 지니어트를 이용하며 장기간에 걸쳐 포인트를 적립해 왔으며, 현재 약 415,376포인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적립한 포인트를 이용하여 모바일 상품권 교환 및 헬시딜 상품 구매 시 사실상 100%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120,000만포인트로 10만원상품권교홤하여 지니어트앱내 헬시딜 상품을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불괴 2026년 6월2일까지 가능했습니다
이러한 사용 정책을 신뢰하고 꾸준히 앱 활동에 참여하며 포인트를 적립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포인트 사용 정책이 변경되어 상품 금액의 30%까지만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한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장기간 적립한 포인트를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포인트의 실질적인 활용 가치가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2026년 6월 2일까지는 기존 방식으로 포인트 사용이 가능했던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후 갑작스러운 정책 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6월4일 상품궘 교환이 안되는걸 확인했습니다

저는 해당 변경에 대한 충분한 사전 공지를 확인하지 못하였으며, 기존 이용자를 위한 별도 유예기간이나 보호 조치도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아래 사항에 대한 확인 및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1. 포인트 사용 제한 정책 변경 과정이 소비자에게 적절하게 고지되었는지 여부

2. 기존에 포인트를 적립한 이용자들에 대한 보호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

3. 포인트 사용 가치가 크게 변경된 부분에 대한 소비자 권익 침해 여부

4. 사업자의 성실한 설명 및 개선 방안 마련 필요성

관련 증빙자료로 포인트 보유 내역, 기존 사용 내역, 현재 정책 안내 화면 및 제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91 기타 노윤희 2012-04-23
34390 기타 이호영 2012-04-23
34387 기타 임은진 2012-04-23
34385 식음료 김혜정 2012-04-23
34359 기타

처리중

보험사기
김용훈 2012-04-23
34358 건설 김연진 2012-04-23
34357 건설 진영범 2012-04-23
34348 생활용품 윤송희 2012-04-23
34347 기타 김미옥 2012-04-23
34346 통신 조은정 2012-04-23
34344 기타 김성진 2012-04-23
34341 digital 이형석 2012-04-23
34340 통신 신용희 2012-04-23
34336 건설 김명안 2012-04-23
34330 기타 박영기 2012-04-23
34329 digital 문주연 2012-04-23
34325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324 기타 정혜미 2012-04-23
34321 기타 이예원 2012-04-23
34320 통신 오근택 2012-04-23
34313 기타

처리중

**
김진래 2012-04-23
34310 digital 정인성 2012-04-23
34309 기타 김주영 2012-04-23
34308 기타 다혜람 2012-04-23
34305 기타 김명안 2012-04-23
34302 기타 잉잉 2012-04-23
34301 기타 정경희 2012-04-23
34300 기타 최하선 2012-04-23
34297 기타 김유경 2012-04-23
34295 기타 이상연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