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허위광고로 소비자를 기만하여 광고와 다른 제품을 판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ukihaonna.com ] 거짓된 허위광고로 소비자를 기만하여 광고와 다른 제품을 판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석
  • 조회수 : 1,837회
  • 작성일 : 26-06-12 08:59:15

본문

첨부돤 파일과 같이 광고에서는 영광군 법성포 굴비를 건조하여 파는 것으로 해놓고는 제품을 받아 확인해보니 누가 봐도 중국산 제품이였습니다. 


환불 신청을 하려고 하니 어디에도 고객센터나 회사 전화번호를 확인할 길이 없었고 오직 구매하는 인터넷 창에서 채팅으로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환불 신청 담당자의 답변은 국제 물류비용 2만원과 국내 물류비용을 차감한 금액을 환불 해줄 수 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영광군 법성포 굴비라면  국제물류가 발생할 일이 전혀 없겠죠.



이 회사는 홍콩의 외국 회사로부터 제품을 받아 yukihaonna.com 플랫폼을 통하여 판매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통회사는 국내기업일 것이라 판단됩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첨부파일을 보시면 각종 인증부터 다른 회사의 광고까지 도용하여 허위광고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첨부 파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실제로 영광 굴비를 온라인 마케팅하는 shelko라는 회사의 온라인 광고를 그대로 도용한 흔적까지 보입니다.



이런 사기 행각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피해를 주는 업체를 고발하니 엄중한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신고자료1,2(허위광고 내용)

           제품사진1,2

           고객센터 대화내용 -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29 digital 이혜선 2012-04-20
33627 생활가전 임선재 2012-04-20
33626 기타 이영주 2012-04-20
33624 기타 박성미 2012-04-20
33623 기타 엄현철 2012-04-20
33622 기타 신소진 2012-04-20
33621 기타 김은영 2012-04-20
33620 기타 김은식 2012-04-20
33619 식음료 안원권 2012-04-20
33618 기타

처리중

MCL보조기
이광덕 2012-04-20
33615 기타 이응원 2012-04-20
33614 건설 강인애 2012-04-20
33609 생활용품 정강수 2012-04-20
33608 통신 박금규 2012-04-20
33606 생활용품 황부옥 2012-04-20
33605 유통 KOFATE 2012-04-20
33603 기타 박지용 2012-04-20
33600 건설 송현주 2012-04-20
33598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96 통신 정봉욱 2012-04-20
33594 digital 박주환 2012-04-20
33593 digital 강계화 2012-04-20
33591 기타 강준모 2012-04-20
33590 기타 최지현 2012-04-20
33589 digital 박두환 2012-04-20
33588 생활용품 조선정 2012-04-20
33587 기타 선영희 2012-04-20
33583 통신 박정민 2012-04-20
33582 기타 정승은 2012-04-20
33580 건설 하정화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