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X22풀빌라 리조트 ] 곰팡이 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1,307회
  • 작성일 : 26-06-16 15:10:19

본문

13일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입구 곳곳에 거미줄이 보였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 실제로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숙소를 이용하게 되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복층 화장실 변기에는 검은 곰팡이가 있었고, 1층 화장실 곳곳에도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 침실 벽지에도 곰팡이가 있어 숙박 내내 불쾌한 냄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고 비용까지 지불하며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 상태가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위생 상태에 정말 경악했습니다.

또한 거미줄은 없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고, 바비큐장 테이블 역시 제대로 관리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입실 시간을 한두 시간 앞당길 수 있는지 문의했을 때는 청소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는데, 실제 숙소 상태를 보니 과연 어떤 부분을 청소하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행 내내 기분만 상했고, 시간과 돈이 모두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숙소 관리와 위생 상태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체 환불 아니여도 일부 환뷸이라도 받고 싶고 오히려 곰펑이들이 호릅기로 다 마셨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병원비를 청구해야할것같고
사장은 연락도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만약 모텔의 위생불량으로 피부질환 등이 발생했다면 해당 질환의 진단서 등을 발급받아 연관성이 입증되는 전제 하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34 기타 김정화 2012-04-21
33833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832 기타 박영호 2012-04-21
33831 건설 김연진 2012-04-21
33828 식음료 이동연 2012-04-21
33826 기타 한지섭 2012-04-21
33824 해결&감사글 박두환 2012-04-21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