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방송한 여름자켓이 방송과 배송상품이 전혀 달라 환불을 요청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 틱톡방송한 여름자켓이 방송과 배송상품이 전혀 달라 환불을 요청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용
  • 조회수 : 2,365회
  • 작성일 : 26-06-15 15:27:28

본문

고 발 장

고발인 윤**

연락처: 010-

 

1. 회사명: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주소: 구룡 라이치콕 캐슬 피크로드 688-690, 카밍코트 3G320

 

2. 피고발인/2026. 5. 20. 16:30:4 (택배 택에 있던 주소)

E-lian Supply Chain. Co. Ltd

C305 HuiLong lntl Ecomterce Park,XiPs(a?)ngLing

RD, HeBian, Baiyu Di( )st, Guangzhou, Guo( )ngdong

 

3. 반품 접수시 회사명(틱톡에 있던 회사명): Hong Kong Xilai Digital Tech

Co.,Limited

결재시 상점 주문번호: SOEP_PGPZCRZxHCT0170260 518172653S1888394

회사 주소: RM 1702,17/F Hong Kong TRADF CTR NOS 161-167 DES VOEUX RD,CENTF Hong Kong

 

위 고발인 윤정용은 2026518일 틱톡 방송 중에서 방송 광고를 보고 여름 자켓 2벌을 구입했습니다. 결제는 카카오 페이로 64,900원 결재했습니다.

방송 광고는 여름 자켓 2벌이 속 옷감이 들어 있지 않아 한 여름에 입기에 시원하다는 것입니다. 자켓 소매도 한 겹으로 되어 있어 시원하다는 강조였습니다. 그리고 세탁기에 넣어도 구겨지지 않고, 가방에 집어 넣었다가 다시 입어도 그냥 찰랑 찰랑거리는 소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528일 택배 배송된 자켓은 방송된 상품과 달랐습니다.

속 옷감이 없다고 한 자켓은 속 옷감이 있는 두꺼운 소재의 자켓이었습니다.

찰랑 찰랑한 한 겹의 시원한 옷이라고 했는데 방송과는 전혀 다른 상품이었습니다.

그래서 틱톡 방송 중의 주문 코너에서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회수한다는 문자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메일로 반송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반납 없이 10,000원을 환불해 줄테니 반품 비용을 들어가지 않도록 싼가격으로 구매하라는 것입니다.

2번째 메일은 20,000원 환불해줄테니 구매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환불 처리해달라고 3번째 이메일을 보냈지만 답장이 없어서 615일 다시 답변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광고 내용과 전혀 다른 상품을 배송하고 반품 처리를 하지않는 홍콩 업체는 대한민국 여성을 상대로 한 또 다른 광고 피싱입니다. 다시 틱톡으로 반품에 대해서 문의를 하려 해도 고객센터가 답변의 글을 쓸수 없게 차단이 되었습니다. 홍콩회사의 정확한 정보는 택배 보낸 송장 주소와 고객센터에 기록된 주소와 회사명을 기록했습니다. 대한민국 여성을 대상으로 광고는 그럴듯하게 해놓고 전혀 다른 상품을 판매하고 반품할 수 없도록 하는 새로운 광고 피싱 홍콩 업체의 또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막아주시길 요청합니다.

2026. 6. 15. 고발인 윤정용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틱톡·유튜브 광고 보고 샀다가 '피박'...교환·환불 안되고 판매자는 연락두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69 기타 김재형 2012-04-26
35565 기타 홍석일 2012-04-26
35564 생활용품 이소연 2012-04-26
35563 digital 김경한 2012-04-26
35562 digital 남해정 2012-04-26
35561 생활가전 최영숙 2012-04-26
35560 생활가전 김화자 2012-04-26
35559 건설

처리

고발
이화태 2012-04-26
35558 통신 박창종 2012-04-26
35544 자동차 윤난영 2012-04-26
35540 기타 이현경 2012-04-26
35534 통신 임연수 2012-04-26
35527 생활용품 허경선 2012-04-26
35526 기타 황준영 2012-04-26
35524 기타 임태현 2012-04-26
35522 기타 Anthony Tomassi 2012-04-26
35517 digital 박현정 2012-04-26
35516 식음료 이경래 2012-04-26
35515 건설 김준영 2012-04-26
35514 식음료 신영조 2012-04-26
35511 생활용품 서문희 2012-04-26
35508 자동차 박찬영 2012-04-26
35505 생활용품 윤자영 2012-04-26
35504 식음료 한임희 2012-04-26
35503 digital 이희영 2012-04-26
35501 건설 김후남 2012-04-26
35500 건설 김효정 김광은 2012-04-26
35499 통신 임재정 2012-04-26
35498 통신 유영조 2012-04-26
35494 생활용품 서문희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