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팡 ] (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환
  • 조회수 : 2,289회
  • 작성일 : 26-06-11 09:15:29

본문

판매 제목에 무료반품이라는 것에 변심도 무료반품으로 인지.
당연히 판매자책임으로 귀책시 무료반품은 당연한데, 구매자 단순변심은 반품비 6000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고기품질도 등심이 좀 많이 섞여있길래 교환요청이나 반품요청을 하려고해도 단순변심으로 체크해야해서 반품교환비 6000원이 추가되고 판매자측에선 목살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사진상 거의등심인데..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에 무료반품인점, 품질도 등심이 과도하게 섞인제품을 목살이라고 끝까지 우기시는 점..

관련해서 조치내용 전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70 기타 김게이 2012-04-30
36569 기타 전현석 2012-04-30
36568 기타 김동환 2012-04-30
36565 기타 박다정 2012-04-30
36564 기타 이지우 2012-04-30
36563 생활용품 이재문 2012-04-30
36562 기타 신덕진 2012-04-30
36548 유통 강태훈 2012-04-30
36546 기타 윤재윤 2012-04-30
36544 기타 장상원 2012-04-30
36543 생활용품 박성호 2012-04-30
36542 기타 최개나리 2012-04-30
36541 기타 락이잉 2012-04-30
36540 기타 이진경 2012-04-30
36536 기타 이혜영 2012-04-30
36534 기타 김현석 2012-04-30
36531 기타 임현준 2012-04-30
36530 생활용품 박찬현 2012-04-30
36528 기타 김성윤 2012-04-30
36527 유통 이상희 2012-04-30
36525 자동차 조옥매 2012-04-30
36521 기타 오세중 2012-04-30
36520 생활용품 이다엘 2012-04-30
36519 자동차 김민정 2012-04-30
36518 기타 김진아 2012-04-30
36515 기타 장영윤 2012-04-30
36513 기타 김영태 2012-04-30
36511 기타 김민지 2012-04-30
36510 기타 서보경 2012-04-30
36509 생활용품 윤정혁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