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X22풀빌라 리조트 ] 곰팡이 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1,382회
  • 작성일 : 26-06-16 15:10:19

본문

13일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입구 곳곳에 거미줄이 보였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 실제로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숙소를 이용하게 되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복층 화장실 변기에는 검은 곰팡이가 있었고, 1층 화장실 곳곳에도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 침실 벽지에도 곰팡이가 있어 숙박 내내 불쾌한 냄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고 비용까지 지불하며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 상태가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위생 상태에 정말 경악했습니다.

또한 거미줄은 없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고, 바비큐장 테이블 역시 제대로 관리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입실 시간을 한두 시간 앞당길 수 있는지 문의했을 때는 청소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는데, 실제 숙소 상태를 보니 과연 어떤 부분을 청소하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행 내내 기분만 상했고, 시간과 돈이 모두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숙소 관리와 위생 상태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체 환불 아니여도 일부 환뷸이라도 받고 싶고 오히려 곰펑이들이 호릅기로 다 마셨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병원비를 청구해야할것같고
사장은 연락도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만약 모텔의 위생불량으로 피부질환 등이 발생했다면 해당 질환의 진단서 등을 발급받아 연관성이 입증되는 전제 하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43 생활용품 조영미 2012-04-30
36441 건설 임용성 2012-04-30
36439 기타 김춘호 2012-04-30
36438 기타 박상욱 2012-04-30
36437 건설 안재현 2012-04-30
36436 기타 심성우 2012-04-30
36435 기타 이주효 2012-04-30
36434 기타 함대근 2012-04-30
36433 건설 송기택 2012-04-30
36432 생활용품 한정엽 2012-04-30
36431 유통 이승렬 2012-04-30
36429 digital 김근현 2012-04-30
36424 기타 심은정 2012-04-30
36423 기타 조현우 2012-04-30
36420 기타 최진회 2012-04-30
36416 기타 강경식 2012-04-30
36415 자동차 최윤호 2012-04-30
36409 생활용품 최재성 2012-04-30
36406 생활용품 이은택 2012-04-30
36404 기타 황명기 2012-04-30
36403 기타 이경문 2012-04-30
36402 유통 김덕환 2012-04-30
36401 기타 신강철 2012-04-30
36400 건설 이승재 2012-04-30
36399 기타 윤기석 2012-04-30
36397 식음료 민혜경 2012-04-30
36396 통신 이용오 2012-04-30
36395 유통 조남희 2012-04-30
36392 기타 천지영 2012-04-30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