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수
  • 조회수 : 1,364회
  • 작성일 : 26-06-16 12:03:50

본문

올해 1월 14일에 피스타치오 해외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받지 못했고 무엇보다 얼마전 연락에서는 세관에서 폐기를 해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마켓은 동의도 없이 판매자한테 물건대금을 전달해놓고 아직까지 물건을 받지도 못한 소비자한테는 모든 책임이 있다고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세관에서 통관이 안되는 물건을 판 판매자는 아직도 버젓이 물건을 팔고 있는 상황에서 20만원이 넘는 돈을 물건을 보지도 못하고 날려버려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미배송에 따른 환불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515 휴대전화 김재영 2012-05-04
38511 생활용품 김옥수 2012-05-04
38502 기타 이동식 2012-05-04
38501 기타 박철완 2012-05-04
38492 기타 김현철 2012-05-04
38486 기타 황혜진 2012-05-04
38482 서비스 김민경 2012-05-04
38477 휴대전화 오슬기 2012-05-04
38476 생활가전 오은주 2012-05-04
38474 digital 장춘희 2012-05-04
38471 기타 박종두 2012-05-04
38469 기타 박종두 2012-05-04
38467 기타 박종두 2012-05-04
38461 기타 전병근 2012-05-04
38457 digital 정승우 2012-05-04
38456 금융 김현숙 2012-05-04
38455 digital 허재훈 2012-05-04
38453 금융 김현숙 2012-05-04
38452 휴대전화 이충언 2012-05-04
38449 digital 허재훈 2012-05-04
38446 통신 박광열 2012-05-04
38442 digital 이슬기 2012-05-04
38440 유통 박수철 2012-05-04
38438 서비스 이현주 2012-05-04
38436 기타 김준수 2012-05-04
38434 기타 김지효 2012-05-04
38432 서비스 송기욱 2012-05-04
38430 기타 하하호호 2012-05-04
38427 통신 한동훈 2012-05-04
38426 통신 김기덕 2012-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