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고 탈이나서 병원치료 받았는데 업체에서 보험처리거부 및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떡장림다대점 ] 음식을 먹고 탈이나서 병원치료 받았는데 업체에서 보험처리거부 및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미
  • 조회수 : 2,101회
  • 작성일 : 26-06-09 13:08:3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쿠팡이츠를 통해서 6월 5일 14:06경 배떡장림다대점에서 떡볶이와 순대, 내장을 주문해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배달기사님 도착하자마자, 동료들 3명과 나눠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순대에서 신맛이 나는 것 같다고 하고, 내장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음식 섭취를 중단하고 

그냥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려고 버렸습니다


그런데... 5시 30분이 넘어서 배가 살살 아파서... 동료들한테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저는 퇴근을 하면서 쿠팡이츠에 연락해서 상황 설명하고 순대값은 환불 처리 받았습니다

쿠팡이츠에서 혹시 병원에 가게 되면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설사를 해서 급히 설사약을 섭취했습니다

약을 섭취후 괜찮아졌지만, 조심해야 할것 같아서 토요일 아침을 먹지 않고 

점심을 3시쯤 밥을 조금 먹었는데... 음식물이 들어가니 또 배가 아프고 

바로 설사를 해서 안될 것 같아 큐병원 응급실에 방문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월요일 오전 쿠팡이츠에 연락해서 업체에서 연락이 왔는데..

저를 블랙컨슈머 취급하며 매번 이런식이었냐고 따지고,

소비기한이 남아있으며, 음식에는 이상이 없어서 병원비만 주겠다고 하셔서

보험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그 뒤로 연락이 없습니다


업체에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고객을 블랙컨슈머 취급하며, 죄송하다는 말씀한번 없는 상황이 너무 화가 납니다

꼭 보험처리를 요청 드립니다


배떡장림다대점 연락처 : 010-4204-229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667 통신 임은경 2012-05-25
43665 식음료 손지나 2012-05-25
43660 통신 김현숙 2012-05-25
43635 자동차 문병일 2012-05-25
43633 기타 성민화 2012-05-25
43632 digital 길명희 2012-05-25
43630 자동차 박정명 2012-05-25
43629 휴대전화 김화연 2012-05-25
43628 통신 서선영 2012-05-25
43627 생활가전 김미영 2012-05-25
43626 서비스 이미정 2012-05-25
43625 서비스

처리

**
김영진 2012-05-25
43624 생활가전 김태광 2012-05-25
43623 휴대전화 정정현 2012-05-25
43622 기타 신선희 2012-05-25
43621 휴대전화 남궁원영 2012-05-25
43619 휴대전화 권춘화 2012-05-25
43618 기타 강주리 2012-05-25
43614 기타 김지수 2012-05-25
43611 자동차 정옥환 2012-05-24
43607 서비스 김은영 2012-05-24
43606 자동차 정옥환 2012-05-24
43605 생활용품 박율 2012-05-24
43602 서비스 이혜림 2012-05-24
43594 생활가전 유성민 2012-05-24
43592 생활가전 한덕규 2012-05-24
43589 금융 김원식 2012-05-24
43586 통신 김경미 2012-05-24
43584 서비스 임영미 2012-05-24
43583 기타 이지은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