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수
  • 조회수 : 1,494회
  • 작성일 : 26-06-16 12:03:50

본문

올해 1월 14일에 피스타치오 해외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받지 못했고 무엇보다 얼마전 연락에서는 세관에서 폐기를 해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마켓은 동의도 없이 판매자한테 물건대금을 전달해놓고 아직까지 물건을 받지도 못한 소비자한테는 모든 책임이 있다고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세관에서 통관이 안되는 물건을 판 판매자는 아직도 버젓이 물건을 팔고 있는 상황에서 20만원이 넘는 돈을 물건을 보지도 못하고 날려버려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미배송에 따른 환불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575 기타 김은미 2012-05-30
44569 기타 최예림 2012-05-30
44568 생활용품 허정숙 2012-05-30
44563 통신 박장규 2012-05-30
44561 생활용품 이세현 2012-05-30
44559 기타 이선화 2012-05-30
44554 금융 김용희 2012-05-30
44553 기타 김만ㄱ노 2012-05-30
44551 기타 김지윤 2012-05-30
44546 통신 기원 2012-05-30
44537 통신 이선우 2012-05-30
44536 식음료 조현숙 2012-05-30
44534 기타 이소연 2012-05-30
44531 기타 오상혁 2012-05-30
44530 서비스 이주나 2012-05-30
44527 기타 백시연 2012-05-30
44524 통신 이정나 2012-05-30
44516 서비스 이은주 2012-05-30
44506 자동차 이경철 2012-05-30
44505 생활용품 박영철 2012-05-30
44504 휴대전화 임목순 2012-05-30
44499 기타 서영란 2012-05-30
44496 생활가전 김기수 2012-05-30
44494 기타 최규채 2012-05-30
44492 서비스 이령현 2012-05-30
44491 기타 이상희 2012-05-30
44490 생활용품 문영근 2012-05-30
44489 생활가전 강희정 2012-05-30
44487 휴대전화 박정규 2012-05-30
44485 휴대전화 정희철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