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행사 영어이름누락으로 환불요청했더니 최소수수료를 결재해야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eaflight ] 외국여행사 영어이름누락으로 환불요청했더니 최소수수료를 결재해야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경
  • 조회수 : 1,982회
  • 작성일 : 26-06-11 08:10:46

본문

6/9일 제주항공권예매 외국항공사 티플라이트 예매

6/10일 진에어랑 통화하면서 이름이 뒤에 영문명이 빠짐을 확인

6/10일 영문명 변경을 발권항공사를 통해 요청했는데 영문명 수정이 안된다는 연락과 최소수수료가 56천원 발생한다는 연락을 받음

        그럼 항공사측의 잘못이니간 환불을 그냥 해줘야지 취소수수료가 나간다는 것이 이해가 되냐고 설명함

        그래도 안된다고 함.

       일단 여행은 가야하니 취소를 하는데

       하루가 안되었는데 취소수수료가 발생하는게 이해되지않고

      이름이 빠졌으면 수정해서 넣어주면 되는지 의문이 발생

      이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소비자 보호원에서 조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잘못 기입한 항공권 영문 이름 수정, 추가 부담 헉~26만원...취소 수수료 물고 재예매=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68 서비스 최영순 2012-06-07
47067 digital 천지환 2012-06-07
47066 생활용품 양상일 2012-06-07
47065 생활용품 박태현 2012-06-07
47064 서비스 김우식 2012-06-07
47063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7
47062 유통 이동주 2012-06-07
47061 서비스 한아름 2012-06-07
47060 digital 박성호 2012-06-07
47059 통신 박종호 2012-06-07
47058 기타 박은자 2012-06-07
47057 기타 박용철 2012-06-07
47056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55 기타 소민지 2012-06-07
47054 통신 정남철 2012-06-07
47053 생활용품 김희용 2012-06-07
47052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43 기타 이동미 2012-06-07
47042 기타 윤은경 2012-06-07
47041 생활용품 안창숙 2012-06-07
47039 통신 이채은 2012-06-07
47036 기타 조미혜 2012-06-07
47033 기타 박보라 2012-06-07
47031 생활용품 소셜커머스 2012-06-07
47030 자동차 감승숙 2012-06-07
47029 서비스 박민영 2012-06-07
47028 휴대전화 윤의진 2012-06-07
47027 통신 문현배 2012-06-07
47026 생활가전 김원식 2012-06-07
47025 통신 이해용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