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팅 서버 이용 과정에서 수차례 시간이 지연되어 이용하지 않겠다 의사 표명하였으나 환불 안해주는 불량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얼레이브 ] 호스팅 서버 이용 과정에서 수차례 시간이 지연되어 이용하지 않겠다 의사 표명하였으나 환불 안해주는 불량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웅
  • 조회수 : 2,280회
  • 작성일 : 26-06-10 03:06:52

본문

상호: 얼레이브대표자: 홍현욱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51 B134-4호고객센터: 070-4138-2874
이메일: allequalit@alave.io사업자등록번호: 309-53-00524통신판매업신고: 제2021-서울구로-2520호도메인:https://alave.io/



상담  시작 후  08:42분 결제완료


텔레그렘 추가를 하라고 해서 텔레그렘에 친구 추가를 한뒤 안내받음.


08:56분 2시간 이내로 세팅 끝마치고 말해주겠다고함

(미리 급하다고 빠르게 진행해달라고 요청을 두세번 해놓은 상태)


10:58 끝났는지 확인차 연락드림

(이미 처음 약속한 2시간은 지난 상태)


11:00 1시간 이내로 처리해주겠다고 답변

(처음 내용과 다르게 시간 지연 발생)


12:27 끝났는지 확인차 연락드림

(점심시간은 없이 진행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이후 33분간 연락두절)


13:00 다시 30분 이내로 처리해주겠다고 답변

(수차례 시간 지연 되었으나 여기까지는 참았음)


13:19 다시 연락오셔서 회선의 문제로 14:30 ~ 15:00 까지 걸린다고 갑자기 통보

(바로 그건 너무 늦다고 말씀드렸으나 이후 15분간 연락 두절)


13:45 수차례 지연과 피드백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업체를 믿고 기다릴순 없다고 판단하였고

추후 호스팅 이후에도 서버에 문제가 발생시 이처럼 대응하면 절대로 믿고 맞길수 없다고 판단

판매자에게 신뢰가 없어 시간이 더 걸려도 다른 업체를 이용하겠다고 말씀드리고 계좌번호와 환불의사를 전달함


이후 판매자는 본인 할말만 계속 하면서 환불에 대한 답변은 전부다 피하고

14:30분 경 서버가 완성되었으니 어떻게 써라는 등 안내사항을 일방적으로 통보함


여기서 저는 더 이용할 의사가 없다 최소 5차례 이상은 말씀 드렸으나 환불에 대한 답변은 없음


실제로 서버를 이용하지도 않았고 서버가 완성되기 전에 수차례 지연으로 인해서 취소처리를 하였으나 아무런 처리조차 되지 않은 상태로 해당 채팅방은 나가게 되었습니다. (광고가 자꾸 날라와서 나갔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캡쳐, 입금내역등 모든 자료는 요청하시면 발송 가능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33 통신 송동식 2012-06-15
49132 자동차 구본희 2012-06-15
49127 생활가전 임선희 2012-06-15
49126 서비스 강길순 2012-06-15
49125 통신 남상준 2012-06-15
49122 자동차 이성기 2012-06-15
49119 기타 박주연 2012-06-15
49113 기타

처리

g마켓
안진영 2012-06-15
49111 기타 한영란 2012-06-15
49108 서비스 이현준 2012-06-15
491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6-15
49100 생활용품 오은진 2012-06-15
49095 휴대전화 장수진 2012-06-15
49094 생활용품 신종식 2012-06-15
49091 생활가전 딸기맘 2012-06-15
49090 생활가전 박양훈 2012-06-15
49086 자동차 최용욱 2012-06-15
49084 자동차 구본희 2012-06-15
49083 digital 이정호 2012-06-15
49082 휴대전화 이승희 2012-06-15
49081 기타 최성임 2012-06-15
49080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079 통신 박혜수 2012-06-15
49078 금융 박은정 2012-06-15
49077 금융 김종천 2012-06-15
49076 기타 박혜정 2012-06-15
49075 서비스 이혜경 2012-06-15
49074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5
49073 기타 김형찬 2012-06-15
49072 휴대전화 정대용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