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1,923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284 생활가전 김현아 2012-06-25
51282 기타 맹진호 2012-06-25
51281 기타 조규형 2012-06-25
51277 휴대전화 전호영 2012-06-25
51275 기타 강영조 2012-06-25
51274 유통 이전형 2012-06-25
51273 생활가전 강미경 2012-06-25
51272 서비스 김성귀 2012-06-25
51265 기타 노희영 2012-06-25
51264 생활가전 이경희 2012-06-25
51261 생활가전 김윤희 2012-06-25
51256 기타 박정숙 2012-06-25
51255 서비스 김승수 2012-06-25
51254 서비스 김성혜 2012-06-25
51253 서비스 윤지예 2012-06-25
51250 digital 양승규 2012-06-25
51246 기타 박정숙 2012-06-25
51245 서비스 정미선 2012-06-25
51244 서비스 김미선 2012-06-25
51243 서비스 심영주 2012-06-25
51242 기타 조현민 2012-06-25
51241 기타 김빛나 2012-06-25
51240 생활용품 조현민 2012-06-25
51239 기타 배은경 2012-06-24
51235 식음료 배은경 2012-06-24
51232 서비스 처음신고해요 2012-06-24
51228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4
51222 생활가전 윤인성 2012-06-24
51220 기타 강호현 2012-06-24
51218 서비스 신공정 2012-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