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행사 영어이름누락으로 환불요청했더니 최소수수료를 결재해야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eaflight ] 외국여행사 영어이름누락으로 환불요청했더니 최소수수료를 결재해야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경
  • 조회수 : 2,103회
  • 작성일 : 26-06-11 08:10:46

본문

6/9일 제주항공권예매 외국항공사 티플라이트 예매

6/10일 진에어랑 통화하면서 이름이 뒤에 영문명이 빠짐을 확인

6/10일 영문명 변경을 발권항공사를 통해 요청했는데 영문명 수정이 안된다는 연락과 최소수수료가 56천원 발생한다는 연락을 받음

        그럼 항공사측의 잘못이니간 환불을 그냥 해줘야지 취소수수료가 나간다는 것이 이해가 되냐고 설명함

        그래도 안된다고 함.

       일단 여행은 가야하니 취소를 하는데

       하루가 안되었는데 취소수수료가 발생하는게 이해되지않고

      이름이 빠졌으면 수정해서 넣어주면 되는지 의문이 발생

      이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소비자 보호원에서 조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잘못 기입한 항공권 영문 이름 수정, 추가 부담 헉~26만원...취소 수수료 물고 재예매=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38 유통 김상유 2012-06-27
51834 기타 설미희 2012-06-27
51828 식음료 박지수 2012-06-26
51825 통신 육나니 2012-06-26
51820 자동차 김홍진 2012-06-26
51814 휴대전화 신성민 2012-06-26
51813 기타 조하현 2012-06-26
51812 휴대전화 최유림 2012-06-26
51801 유통 호병렬 2012-06-26
51800 기타 김현주 2012-06-26
51797 생활가전 장현옥 2012-06-26
51796 생활용품 서유진 2012-06-26
51795 유통 남진희 2012-06-26
51790 기타 유혜숙 2012-06-26
51785 생활가전 이정희 2012-06-26
51781 생활용품 박석봉 2012-06-26
51779 식음료 정귀임 2012-06-26
51777 식음료 정귀임 2012-06-26
51776 생활용품 윤성배 2012-06-26
51774 서비스 한명남 2012-06-26
51770 생활용품 홍은옥 2012-06-26
51764 휴대전화 한민호 2012-06-26
51763 생활가전 시피웰 2012-06-26
51762 자동차 김석근 2012-06-26
51760 식음료 유연상 2012-06-26
51759 생활가전 이규범 2012-06-26
51758 생활용품 최연근 2012-06-26
51757 기타 이영숙 2012-06-26
51756 생활용품 최병대 2012-06-26
51755 휴대전화 장영란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