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2,948회
  • 작성일 : 26-06-05 08:40:30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31 자동차 이주성 2012-06-23
51130 유통 이수진 2012-06-23
51129 유통 원예진 2012-06-23
51128 기타 고주현 2012-06-23
51127 유통 김진영 2012-06-23
51126 기타 사사 2012-06-23
51120 생활용품 김한나 2012-06-23
51116 서비스 김혜미 2012-06-23
51115 기타 주영진 2012-06-23
51110 유통 송민섭 2012-06-23
51107 생활용품 안지영 2012-06-23
51106 기타 김민정 2012-06-23
51105 통신 김아란 2012-06-23
51104 휴대전화 곽주호 2012-06-23
51103 서비스 김민정 2012-06-23
51102 기타 김태광 2012-06-23
51097 서비스 허순구 2012-06-23
51096 식음료 한성란 2012-06-23
51094 휴대전화 오원학 2012-06-23
51091 식음료 김민우 2012-06-23
51090 식음료 한성란 2012-06-23
51084 기타 박원관 2012-06-23
51083 기타 전형수 2012-06-23
51082 식음료 강갑석 2012-06-23
51081 식음료 전인순 2012-06-23
51080 휴대전화 황인석 2012-06-23
51079 서비스 김지윤 2012-06-23
51078 휴대전화 강다혜 2012-06-23
51077 자동차 이현주 2012-06-23
51076 서비스 조선연 2012-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