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약속을 이행하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주피카소호텔 ] 환불약속을 이행하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인주
  • 조회수 : 2,485회
  • 작성일 : 26-06-08 15:57:14

본문

2개월째 대한민국 여러곳을 여행하며 여러 숙소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트립닷컴이라는 어플을 통해 파주 피카소호텔이라는 숙소 총 2박 연박을 예약한 바 있으며 처음 입실하고는 온수를 한~~참을 틀어도 온수가 나오지 않아서 주인분께 항의를 한 바 있었습니다. 온수 문제도 온수 문제이지만 욕실이며 방의 청결도가 다녀본 중에서도 최악이었으며 특히 욕실은 정말 개점이후 단 한번도 청소가 되어있지 않아 보여 도저히 있을 수가 없어 짐을 챙겨 나가며 주인분께 직접 대면으로 환불을 요청드렸더니 미안하다며 예약한 사이트에 환불요청을 직접 해주시면 환불이 될거라기에 시키는대로 트립닷컴측에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파주피카소호텔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기 며칠 전 환불신청시 환불이 불가하다는 안내가 떠있던 상품도 청결문제로 업체주인과 원만한 합의를 통해 트립닷컴에서 환불을 해준 바 있었기에 환불요청을 하였는데 업체측에서 환불요청을 거절했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파주피카소호텔 주인측과 통화를 했더니 트립닷컴측에서 제 예약금이 본인에게 입금되었지만 돌려줄 생각이 없으니 예약금을 환불받고자 한다면 트립닷컴측에 다시 요청하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만 합니다.
파주피카소호텔 2박 예약금을 돌려받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호텔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023 휴대전화 정근희 2012-07-05
54022 금융 안갑식 2012-07-05
54018 금융 이상근 2012-07-05
54016 digital 박주원 2012-07-05
54014 기타 김기언 2012-07-05
54013 digital 김 용원 2012-07-05
54007 통신 이화연 2012-07-05
54005 생활용품 전용훈 2012-07-05
54004 통신 이화연 2012-07-05
54000 기타 이주이 2012-07-05
53998 통신 오성진 2012-07-05
53993 digital 백상훈 2012-07-05
53990 기타 박미나 2012-07-05
53986 휴대전화 신미옥 2012-07-05
53985 기타

처리

신발
민현설 2012-07-05
53982 생활용품 조정순 2012-07-05
53981 생활가전 이진섭 2012-07-05
53978 digital 이선권 2012-07-05
53976 생활가전 정두환 2012-07-05
53974 기타 김명숙 2012-07-05
53973 생활용품 김여희 2012-07-05
53970 기타 신미숙 2012-07-05
53967 서비스 이리나 2012-07-05
53966 휴대전화

처리

환불
신민경 2012-07-05
53965 자동차 안병준 2012-07-05
53964 통신 편근범 2012-07-05
53963 휴대전화 이성일 2012-07-05
53962 서비스 한영재 2012-07-05
53961 금융 최연호 2012-07-05
53960 서비스 박계영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