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수
  • 조회수 : 1,719회
  • 작성일 : 26-06-16 12:03:50

본문

올해 1월 14일에 피스타치오 해외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받지 못했고 무엇보다 얼마전 연락에서는 세관에서 폐기를 해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마켓은 동의도 없이 판매자한테 물건대금을 전달해놓고 아직까지 물건을 받지도 못한 소비자한테는 모든 책임이 있다고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세관에서 통관이 안되는 물건을 판 판매자는 아직도 버젓이 물건을 팔고 있는 상황에서 20만원이 넘는 돈을 물건을 보지도 못하고 날려버려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미배송에 따른 환불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02 서비스 신정투어 2012-07-02
53101 통신 최해영 2012-07-02
53100 기타 하정아 2012-07-02
53097 유통 박경민 2012-07-02
53096 기타 배정식 2012-07-02
53092 휴대전화 조형준 2012-07-02
53091 휴대전화 고만수 2012-07-02
53089 서비스 주미옥 2012-07-02
53087 통신 조성국 2012-07-02
53085 자동차 김인경 2012-07-02
53084 서비스 신상혁 2012-07-02
53083 서비스 임상섭 2012-07-02
53081 휴대전화 김재화 2012-07-02
53080 휴대전화 송재호 2012-07-02
53079 기타 김주희 2012-07-02
53077 생활용품 배선미 2012-07-02
53076 유통 박성혜 2012-07-02
53074 기타 박현숙 2012-07-02
53073 식음료 오주형 2012-07-02
53072 서비스 황진화 2012-07-02
53071 서비스 황진화 2012-07-02
53068 기타 제미숙 2012-07-02
53067 서비스 정남 2012-07-02
53065 기타 김기원 2012-07-02
53060 기타 왕덕리 2012-07-02
53058 서비스 박용준 2012-07-02
53054 자동차 김지훈 2012-07-02
53047 기타 김소희 2012-07-02
53044 통신 김진숙 2012-07-02
53039 digital 이화현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