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고 탈이나서 병원치료 받았는데 업체에서 보험처리거부 및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떡장림다대점 ] 음식을 먹고 탈이나서 병원치료 받았는데 업체에서 보험처리거부 및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미
  • 조회수 : 2,654회
  • 작성일 : 26-06-09 13:08:3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쿠팡이츠를 통해서 6월 5일 14:06경 배떡장림다대점에서 떡볶이와 순대, 내장을 주문해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배달기사님 도착하자마자, 동료들 3명과 나눠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순대에서 신맛이 나는 것 같다고 하고, 내장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음식 섭취를 중단하고 

그냥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려고 버렸습니다


그런데... 5시 30분이 넘어서 배가 살살 아파서... 동료들한테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저는 퇴근을 하면서 쿠팡이츠에 연락해서 상황 설명하고 순대값은 환불 처리 받았습니다

쿠팡이츠에서 혹시 병원에 가게 되면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설사를 해서 급히 설사약을 섭취했습니다

약을 섭취후 괜찮아졌지만, 조심해야 할것 같아서 토요일 아침을 먹지 않고 

점심을 3시쯤 밥을 조금 먹었는데... 음식물이 들어가니 또 배가 아프고 

바로 설사를 해서 안될 것 같아 큐병원 응급실에 방문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월요일 오전 쿠팡이츠에 연락해서 업체에서 연락이 왔는데..

저를 블랙컨슈머 취급하며 매번 이런식이었냐고 따지고,

소비기한이 남아있으며, 음식에는 이상이 없어서 병원비만 주겠다고 하셔서

보험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그 뒤로 연락이 없습니다


업체에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고객을 블랙컨슈머 취급하며, 죄송하다는 말씀한번 없는 상황이 너무 화가 납니다

꼭 보험처리를 요청 드립니다


배떡장림다대점 연락처 : 010-4204-229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536 통신 박은정 2012-07-27
60532 건설 은송현 2012-07-27
60529 기타 강명희 2012-07-27
60526 기타 방병수 2012-07-27
60524 통신 임병호 2012-07-27
60521 통신 김유나 2012-07-27
60515 서비스 김현구 2012-07-27
60511 통신 김정만 2012-07-27
60510 통신 최주현 2012-07-27
60509 생활가전 주현진 2012-07-27
60508 통신 박미옥 2012-07-27
60507 서비스 이명준 2012-07-27
60503 서비스 정대성 2012-07-27
60498 휴대전화 구인숙 2012-07-27
60497 생활가전 박정표 2012-07-27
60489 휴대전화 조혜영 2012-07-27
60480 기타 조은진 2012-07-27
60472 기타 조은진 2012-07-27
60471 서비스 유영주 2012-07-27
60470 서비스 신미혜 2012-07-27
60463 기타 고효숙 2012-07-27
60462 금융 김정란 2012-07-27
60457 기타 송미경 2012-07-27
60451 기타 백용화 2012-07-27
60441 휴대전화 전수근 2012-07-27
60432 서비스 김란영 2012-07-27
60431 digital 권보경 2012-07-27
60426 기타 박서연 2012-07-27
60421 기타 컴공봇 2012-07-27
60417 digital 장지혜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