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업체가 안경을 안보내고 잠수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데코 안경 광주봉선점 ] 안경업체가 안경을 안보내고 잠수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채영
  • 조회수 : 2,620회
  • 작성일 : 26-06-05 07:18:06

본문

5월29일 안경을 아내것과 같이 맞췄습니다. 아내것은 바로 제작해주었고 제것은 렌즈가 주문이라 월요일에 집으로 배송해준다고 했구요 근데 월요일에 받은 안경은 안경태만 보내주고 안경알은 안바뀌어왔어요 수십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받지 않으셨고 지금도 연락두절입니다 가게 문도 닫고 잠수를 타셨어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417 digital 장지혜 2012-07-27
60416 서비스 손현웅 2012-07-27
60403 서비스 서진은 2012-07-27
60398 해결&감사글 한장호 2012-07-27
60397 기타 이혜영 2012-07-27
60394 생활용품 문진미 2012-07-27
60393 통신 김주란 2012-07-27
60391 유통 김정아 2012-07-27
60390 식음료 김형일 2012-07-27
60389 해결&감사글 김민경 2012-07-27
60387 통신 최재식 2012-07-27
60384 기타 이재봉 2012-07-27
60380 기타 허수빈 2012-07-27
60379 기타 윤자영 2012-07-27
60375 생활가전 권혜영 2012-07-27
60374 기타 김동균 2012-07-27
60373 통신 강용원 2012-07-27
60372 기타 김근혜 2012-07-27
60371 통신 임재현 2012-07-27
60370 기타 양기욱 2012-07-27
60369 기타 반현정 2012-07-27
60368 서비스 김소영 2012-07-27
60367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6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5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4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3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2 기타 피해자 2012-07-27
60361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0 서비스 김은경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