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팡 ] (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환
  • 조회수 : 3,335회
  • 작성일 : 26-06-11 09:15:29

본문

판매 제목에 무료반품이라는 것에 변심도 무료반품으로 인지.
당연히 판매자책임으로 귀책시 무료반품은 당연한데, 구매자 단순변심은 반품비 6000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고기품질도 등심이 좀 많이 섞여있길래 교환요청이나 반품요청을 하려고해도 단순변심으로 체크해야해서 반품교환비 6000원이 추가되고 판매자측에선 목살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사진상 거의등심인데..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에 무료반품인점, 품질도 등심이 과도하게 섞인제품을 목살이라고 끝까지 우기시는 점..

관련해서 조치내용 전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12 휴대전화 김옥경 2012-08-07
63410 기타 여울지기 2012-08-07
63408 통신 유재영 2012-08-07
63406 기타 곽희진 2012-08-07
63404 생활용품 강수진 2012-08-07
63403 금융 김정희 2012-08-07
63400 서비스 공혜원 2012-08-07
63399 서비스 윤여찬 2012-08-07
63398 서비스 박철순 2012-08-07
63396 통신 하장주 2012-08-07
63395 서비스 박철순 2012-08-07
63394 서비스 최재원 2012-08-07
63389 기타 이앤원네트워크 2012-08-07
6338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8-07
63385 식음료 이은정 2012-08-07
63384 휴대전화 박종정 2012-08-07
63380 유통 이주화 2012-08-07
63374 휴대전화 권다솜 2012-08-07
63373 자동차 김태훈 2012-08-07
63372 자동차 김창업 2012-08-07
63371 서비스 김보미 2012-08-07
63370 서비스 이다솜 2012-08-07
63369 서비스 이준수 2012-08-07
63364 유통 신석훈 2012-08-07
63362 휴대전화 전용민 2012-08-07
63354 생활가전 이재옥 2012-08-07
63349 통신 방병수 2012-08-06
63344 자동차 양성길 2012-08-06
63341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7 서비스 민완기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