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뤼튼테크놀로지스 ] [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가영
  • 조회수 : 2,779회
  • 작성일 : 26-06-05 09:34:55

본문

1. 사건 개요 및 경위
본인은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을 이용하며 유료 콘텐츠 결제 및 크리에이터 후원을 지속해 온 소비자입니다.
최근 플랫폼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대형 크리에이터가 '또 다른 대형 크리에이터'의 창작물(캐릭터 프롬프트)을 무단 도용(표절)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한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비자들은 명백한 도용 증거(첨부한 노션 링크 및 자료 참조)를 바탕으로 플랫폼 측에 공정한 조사와 엄중한 제재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피신청인(크랙 운영사)은 해당 가해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의 핵심 수익원이라는 이유로 안일하게 방조하고, 대충 수정하는 선에서 사건을 유야무야 무마하였습니다.
* 증거 링크: https://app.notion.com/p/3759eccd515a800690e5eed0557568ff?source=copy_link

2. 소비자 피해 사실
본인은 해당 플랫폼에 총액 약 180만 원 상당의 유료 결제를 지속하며 플랫폼을 신뢰해 온 핵심 이용자입니다.
피신청인은 소비자가 지불한 정당한 대가에 상응하도록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 및 공정한 창작 환경을 관리·감독해야 할 법적·도의적 의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형 제작자 간의 명백한 표절 행위를 편파적으로 묵인·방조함으로써, 소비자가 고액을 지불하고 이용하던 콘텐츠 전반의 가치와 플랫폼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시켰습니다.
이는 특정 대형 제작자의 수익만을 보전하기 위해 고액 유료 이용자들을 기만한 행위이며, 소비자의 안전하고 공정한 거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한 것입니다.

3. 요구 사항
- 피신청인(크랙 운영사)은 도용을 저지른 대형 크리에이터에 대해 편파적 묵인을 중단하고, 공식적인 조사 및 자격 회수(징계) 조치를 취할 것.
- 대형 크리에이터 간의 부정행위와 표절을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검증 시스템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
- 플랫폼의 관리 소홀 및 편파 대처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게 공식 해명하고, 유료 서비스 가치 훼손에 대한 합당한 보상 방안을 마련할 것.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54 생활가전 이재옥 2012-08-07
63349 통신 방병수 2012-08-06
63344 자동차 양성길 2012-08-06
63341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7 서비스 민완기 2012-08-06
63336 자동차 collas77 2012-08-06
63335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6
63334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3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2 서비스 이재성 2012-08-06
63327 기타 김하빈 2012-08-06
63326 서비스 정미진 2012-08-06
63325 생활가전 손성길 2012-08-06
63324 생활가전 김왕녀 2012-08-06
63314 기타 안수진 2012-08-06
63312 자동차 박지현 2012-08-06
63308 서비스 김형수 2012-08-06
63301 통신 박혜경 2012-08-06
63295 생활용품 오민지 2012-08-06
63293 서비스 장혜미 2012-08-06
63291 식음료 유영선 2012-08-06
63286 생활용품 임정희 2012-08-06
63285 생활용품 박예진 2012-08-06
63284 생활가전 배중환 2012-08-06
63283 기타 김수정 2012-08-06
63280 서비스 정찬학 2012-08-06
63279 기타 김범곤 2012-08-06
63278 digital 안수경 2012-08-06
63273 자동차 김아연 2012-08-06
63271 서비스 이보라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