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해외배송으로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에서 폐기했다고 모두 소비자가 피해를 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수
  • 조회수 : 2,093회
  • 작성일 : 26-06-16 12:03:50

본문

올해 1월 14일에 피스타치오 해외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받지 못했고 무엇보다 얼마전 연락에서는 세관에서 폐기를 해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마켓은 동의도 없이 판매자한테 물건대금을 전달해놓고 아직까지 물건을 받지도 못한 소비자한테는 모든 책임이 있다고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세관에서 통관이 안되는 물건을 판 판매자는 아직도 버젓이 물건을 팔고 있는 상황에서 20만원이 넘는 돈을 물건을 보지도 못하고 날려버려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미배송에 따른 환불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505 기타 서유진 2012-08-09
64504 기타 임정희 2012-08-09
64500 기타 손맑은 2012-08-09
64498 휴대전화 양태영 2012-08-09
64497 휴대전화 양태영 2012-08-09
64496 기타 김호룡 2012-08-09
64495 서비스 신성수 2012-08-09
64493 기타 김임진 2012-08-09
64492 기타 박정표 2012-08-09
64485 기타 최은아 2012-08-09
64482 생활가전 김성은 2012-08-09
64481 생활가전 오은희 2012-08-09
64480 서비스 김태훈 2012-08-09
64476 유통 정형주 2012-08-09
64475 생활용품 노진아 2012-08-09
64474 통신 정유선 2012-08-09
64473 기타 김수환 2012-08-09
64472 자동차 김은경 2012-08-09
64471 서비스 김태훈 2012-08-09
64470 생활용품 최재영 2012-08-09
64469 생활용품 김도윤 2012-08-09
64468 통신 허찬희 2012-08-09
64467 기타 김선국 2012-08-09
64466 유통 정유진 2012-08-09
64465 서비스 한경희 2012-08-09
64464 기타 김현우 2012-08-09
64463 유통 amy 2012-08-09
64462 서비스 최소순 2012-08-09
64461 기타 이상철 2012-08-09
64460 생활가전 임아름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