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팡 ] (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환
  • 조회수 : 3,297회
  • 작성일 : 26-06-11 09:15:29

본문

판매 제목에 무료반품이라는 것에 변심도 무료반품으로 인지.
당연히 판매자책임으로 귀책시 무료반품은 당연한데, 구매자 단순변심은 반품비 6000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고기품질도 등심이 좀 많이 섞여있길래 교환요청이나 반품요청을 하려고해도 단순변심으로 체크해야해서 반품교환비 6000원이 추가되고 판매자측에선 목살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사진상 거의등심인데..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에 무료반품인점, 품질도 등심이 과도하게 섞인제품을 목살이라고 끝까지 우기시는 점..

관련해서 조치내용 전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902 휴대전화 김선례 2012-08-22
67901 기타 푸치 2012-08-22
67900 휴대전화 조영란 2012-08-22
67899 통신 김혜정 2012-08-22
67898 유통 권경은 2012-08-22
67897 서비스 김경이 2012-08-22
67893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92 휴대전화 고항진 2012-08-22
67890 생활가전 안현숙 2012-08-22
67889 금융 손상임 2012-08-22
67888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86 휴대전화 강정안 2012-08-22
67885 digital 신상묵 2012-08-22
67884 기타 유혜영 2012-08-22
67883 기타 최범규 2012-08-22
67882 기타 김은희 2012-08-22
67881 식음료 이택순 2012-08-22
67880 생활가전 하익환 2012-08-22
67879 생활용품 제임스딘 2012-08-22
67878 기타 배선희 2012-08-22
67876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71 생활용품 황진희 2012-08-22
67870 휴대전화 박상금 2012-08-22
67869 통신 정만택 2012-08-22
67868 자동차 김한울 2012-08-22
67867 생활용품 허종철 2012-08-22
67866 기타 황새별 2012-08-22
67865 기타 김선영 2012-08-22
67864 통신 노정민 2012-08-22
67863 digital 윤여만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