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구매 후 밑실이 엉성해짐이 있어서 반품 요구했으나 반품을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종드루디아 ] 미싱구매 후 밑실이 엉성해짐이 있어서 반품 요구했으나 반품을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충효
  • 조회수 : 3,288회
  • 작성일 : 26-06-15 12:51:55

본문

당근을 통해 6월 10일 구미를 가서 업체에서 중고 미싱을 본 후, 11일 이삿짐 센터 용달을 불러 밤 늦게 미싱을 가져왔고, 실이랑 아무것도 없어서... 12일 대전을 가서 어머님 일 도와드리고, 실이랑 미싱 관련한 부수기재를 사서 13일날 대구집에 밤 늦게 도착해서, 실을 꿰어 미싱을 첫 시도해 봄.

윗 실은 구미에서처럼 비슷하게 박히는데 밑부분에 실들은 뭉쳐서 나와 호전되지 않아 밤 늦게 카카오톡으로 판매자에게 사진과 문의를 함. 그리고, 이후 미싱을 멈추고 인터넷으로 설명서와 유투브 등을 찾아봄.


다음날 오전부터 다시 시도를 하면서 계속 시도를 해보았으나 호전되지 않아, 판매자에게 이렇게 하는게 스트레스인거 같다하며 반품을 요구함.


저는 미싱 가져오는데 용달로 8만원을 들였고, 구미로 다시 가져다 주는 비용까지 내가 낼테니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본인은 판매로 끝났다며 이상없었다 등 대화보다는 일방적으로 말을 자르며, 본인한테는 책임이 없다는 등의 소리만 해대고 있으니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근의 내용에서 사이트를 올려놨는데(미싱자수 하는 동영상), 거기에는 아주 이상없는 미싱인데.... 그건 해당 미싱이 아닌 외국인이 올려놓은 틱톡 동영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반품을 요구하여 통화를 마친 후, 판매자 지인이라면서 연락와서 통화되냐, 미싱은 이상없었다 등등 제 연락처를 가르쳐주어서 지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전화오고 문자와서... 판매자가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제서야 좀 잠잠해지는 등...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29 기타 김혜란 2012-10-29
84228 휴대전화 김재철 2012-10-29
84226 식음료 김향연 2012-10-29
84223 휴대전화 김민경 2012-10-29
84220 서비스 김윤아 2012-10-29
84216 서비스 김경애 2012-10-29
84215 기타

처리중

헌옷수집.
임여진 2012-10-29
84214 기타 이진주 2012-10-29
84213 생활용품 박영숙 2012-10-29
84208 자동차 성문경 2012-10-29
84207 식음료 kimdd0 2012-10-29
84206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3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201 휴대전화 정보람 2012-10-29
84200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8 식음료 박경숙 2012-10-29
84197 서비스 이은혜 2012-10-29
84194 서비스 정희자 2012-10-29
84191 휴대전화 김영재 2012-10-29
84189 서비스 이영호 2012-10-29
84187 생활용품 김다은 2012-10-29
84184 서비스 김순남 2012-10-29
84181 휴대전화 구수희 2012-10-29
84178 기타 이윤화 2012-10-29
84176 기타 이새미 2012-10-29
84175 기타 김정림 2012-10-29
84174 금융 최수호 2012-10-29
84173 생활용품 이은하 2012-10-29
84172 유통 이샛별 2012-10-29
84171 통신 김정희 2012-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