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약속을 이행하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주피카소호텔 ] 환불약속을 이행하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인주
  • 조회수 : 3,414회
  • 작성일 : 26-06-08 15:57:14

본문

2개월째 대한민국 여러곳을 여행하며 여러 숙소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트립닷컴이라는 어플을 통해 파주 피카소호텔이라는 숙소 총 2박 연박을 예약한 바 있으며 처음 입실하고는 온수를 한~~참을 틀어도 온수가 나오지 않아서 주인분께 항의를 한 바 있었습니다. 온수 문제도 온수 문제이지만 욕실이며 방의 청결도가 다녀본 중에서도 최악이었으며 특히 욕실은 정말 개점이후 단 한번도 청소가 되어있지 않아 보여 도저히 있을 수가 없어 짐을 챙겨 나가며 주인분께 직접 대면으로 환불을 요청드렸더니 미안하다며 예약한 사이트에 환불요청을 직접 해주시면 환불이 될거라기에 시키는대로 트립닷컴측에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파주피카소호텔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기 며칠 전 환불신청시 환불이 불가하다는 안내가 떠있던 상품도 청결문제로 업체주인과 원만한 합의를 통해 트립닷컴에서 환불을 해준 바 있었기에 환불요청을 하였는데 업체측에서 환불요청을 거절했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파주피카소호텔 주인측과 통화를 했더니 트립닷컴측에서 제 예약금이 본인에게 입금되었지만 돌려줄 생각이 없으니 예약금을 환불받고자 한다면 트립닷컴측에 다시 요청하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만 합니다.
파주피카소호텔 2박 예약금을 돌려받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호텔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090 통신 안요한 2012-11-06
86087 서비스 김민철 2012-11-06
86085 서비스 신정아 2012-11-06
86083 기타 김상준 2012-11-06
86082 기타 김기용 2012-11-06
86073 통신 조동신 2012-11-06
86072 생활가전 윤상만 2012-11-06
86068 유통 최동철 2012-11-06
86063 생활용품 박서해 2012-11-06
86057 기타 김완각 2012-11-06
86055 서비스 백소영 2012-11-06
86053 휴대전화 이동우 2012-11-06
86050 기타 이수현 2012-11-06
86047 생활용품 도현석 2012-11-06
86046 생활용품 박현민 2012-11-06
86045 기타 김승연 2012-11-06
86044 식음료 이서현 2012-11-06
86043 기타 손창민 2012-11-06
86042 기타 성주희 2012-11-06
86041 생활용품 문예슬 2012-11-06
86040 기타 서지숙 2012-11-06
86039 금융 최영주 2012-11-06
86038 digital 변종호 2012-11-06
86037 생활용품 이창록 2012-11-06
86036 기타 변필용 2012-11-06
86035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4 생활용품 신성애 2012-11-06
86033 생활가전 이세훈 2012-11-06
86032 통신 우연숙 2012-11-06
86031 생활용품 홍지훈 2012-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